2. 로컬/캘리포니아

겨울 성수기, LA-인천 항공편 좌석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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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result for 엘에이 국제공항 사진 연합

겨울 방학을 맞으면서  엘에이와 인천 구간이 지난 주말부터 성수기에 들어가면서 만석 상탭니다.

다음달 초순에는 방학을 맞아 엘에이를 방문하는 한국 여행객들과 엘에이로 귀국인파, 라스베가스 전자제품쇼 방문객들이 한데 몰리면서 인천과 엘에이 구간 인바운드 좌석 경쟁이 심해집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지난 주말부터 엘에이와 인천 구간이 성수기에 돌입했습니다.

미국의 일부 사립대학들이  지난 주말부터 겨울방학에 들어간데다, 미국의 초, 종, 고교가  지난 주말부터 차례로 방학에 들어가기 시작해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엘에이발 인천행이 모두 만석입니다.

현재 이코노미 석은 왕복요금이 2천 달러에서  2천5백달러까지 뛴데다 이코노미석  좌석 찾기가 어려워  마일리지를 이용해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하는 승객들이 많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싱가폴 항공이 엘에이와 인천 구간 취항을 중단하면서, 올 겨울 성수기에 좌석 찾기가 어 힘든 상황입니다.

중국을 경유하는 항공편의 경우,겨울방학을 마치고  엘에이로 돌아오는  귀국일자를 맞추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태양 여행사의 최선희 대표입니다

(컷)

한국학교들은 이달 20일이 지나면 방학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때부터는 방학을 맞아 엘에이를 방문하는 한국발 승객들로 인바운드가 몰립니다

1월 초순이 되면, 엘에이로 귀국하는 학생들과  한국에서 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미국 방문, 그리고 라스베가스의 ces 전자 제품쇼 참가를 위해 오는 고객들의 일정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좌석을 찾기가 힘듭니다

한우리 여행사의 김민희 대표입니다

(컷)

1월 1일부터 10일까지 미국행 인바운드가 가장 몰리기 때문에, 이때 인천과 엘에이구간이 만석상황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특히 1월 4일부터 7일까지는 이코노미는 물론 비즈니스와 퍼스트 클래스까지 만석상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라스베가스 전자쇼 방문객들로 1월초에는 인천과 엘에이는 물론 인천과 라스베가스, 인천과 샌프란시스코 구간등 서부행 항공편이 모두 비행기가 꽉꽉 들어찹니다

싱가폴 에어라인의 엘에이와 인천행 취항 충단으로 승객들이 한국 국적 항공사로 몰리는데다 겨울방학은 여름방학보다 짧기 때문에 아웃바운드와 인바운드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좌석경쟁은 더 심한 상황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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