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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후끈후끈’… 건조한 돌풍에 화재위험도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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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 Los Angeles 캡처>

오는 21일 전까지 본격적으로 뜨거운 여름이 오지 않을 거라고 전망했지만, 전문가는 10일, 이미 세 자릿수에 가까운 기온과 함께 동반된 건조한 돌풍으로 인해 높아진 화재 발생률에 대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기상요원은 덥고 건조한 공기가 산타 아나 북동쪽으로 세차게 부는 돌풍으로 인해 남가주 내륙 지방의 화재 발생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측하며 각별한 주의를 요망하였습니다.

한편, 화요일까지 내륙지역의 기온은  90도에서 100도 사이를 넘나들 것으로, 해안 지역은 70도에서 80도를 웃돌 것으로 예상하며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이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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