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노숙자 전수조사 시작 한인타운은 26일

Print Friendly, PDF & Email
LA 한인타운을 포함한 LA카운티 2023년 노숙자 전수 조사가 시작됐다.
최근 LA 카운티 노숙자 서비스국(LAHSA)은 오늘(24일) 샌퍼난도 밸리와 샌개브리얼 밸리 지역에서부터 노숙자 전수 조사가 실시된다고 밝혔다. 한인타운 일부를 포함하는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지역의 경우 오는 26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할 예정인 가운데 제임스 안 LA 한인회장을 비롯한 LA 한인회 관계자들도 봉사한다.
지난해 실시된 전수조사에서는 LA 카운티 전역의 노숙자 수는 총 6만9,144명으로 지난 2020년 6만6,433명과 비교해 4.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조사의 정확성이 떨어지고 실제로는 더 많고 심각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사례 중 하나로 LA 한인타운에서 머물고 있는 노숙자 수는 435명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2020년 조사 때보다 15% 감소한 수치였다.
[한국일보 한형석 기자]

Categories: Uncategorized

Tagged as: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