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연예/문화

미주문협 신임회장에 정국희, 이사장은 정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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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문협 정국희 신임회장(오른쪽)과 정찬열 이사장.

 

미주 한국문인협회 신임회장에 정국희 시인이 선임됐습니다.

앞으로 2년간 미주문협을 이끌 정 회장은 전희진·지희선 부회장 등 12명의 임원진을 구성했으며, 이사장은 정찬열 작가가 맡았습니다.

미주문협 정국희 신임회장 입니다.

<인터뷰 컷>

37년 전통의 미주문협은 회원이 400여명에 이르는 미주 최대의 한인문인 단체로, 시, 소설 등 장르별 5개 분과위원회 활동과 여름 문학캠프 등을 통해 문인들의 구심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 4만여 달러의 예산이 드는 계간지 미주문학을 80회 이상 발간하면서 한국에도 미주 한인문학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미주문협 신년모임은 2월2일 용궁에서 열리며, 관련문의는 전화 (213)458-9858 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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