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미주 인종별 자살률 살펴보니 한인이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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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의 한인이 인종별 조사에서 자살율이 가장 높은것으로 조사돼, 정신건강 문제가 이민사회에서 절실한 이슈임을 환기시켰습니다

남궁솔 기잡니다

 

2일, LA 카운티 정신건강국이 공개한 자료에서, 미주의 한인 자살율이 인종별 조사에서 최고로 나타나 , 미주 한인들의 피폐한 정신 건강 실태를 반영했습니다      .

미주 한인의 자살은  연도별 증가 추세를 보이다가 결국 2016년 이후 200명 이상으로 증가했습니다.

정신건강국은  자살율이 급증하는 것은 적절한 정신건강 치료나 도움을 받지 못한 때문으로 풀이했습니다

정신건강에 대한 서비스를 제때 제공받으면  극단적인 선택을 예방할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한인들이 정신 건강에 대한 인식부족과 정보부족으로 어려움을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신 건강국의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위기상황에서 적절한 대처법을 알렸습니다.

LA카운티 정신건강국 안정영 코디네이터입니다.

(컷)

한인 정신건강을 위한 핫라인은  1-800-854-7771 번입니다

JKIM@DMH.LACOUNTY.GOV로 문의하면 정신건강 초기대응 훈련 및 자살예방 훈련을 무료로 받을수  있고 위험에 빠진 주변인을 도울 수 있는 어시스트 자살 중재 기술훈련도 받을 수 있습니다.

LA카운티 정신 건강국은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활용과 도움을 널리 전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달 정부와 종교계 지도자들과의 소그룹모임 즉 코리언 클러지 라운드 테이블을 매달  개최하고 있습니다.

 

남궁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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