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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주지사 첫 예산안 $2,090억… “공교육과 학자금, 헬스케어 지원 대폭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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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result for 개빈 뉴섬 주지사 사진 연합

개빈 뉴섬 신임 주지사가 오늘 (어제)  프리스쿨에서부터   커뮤니티 컬리지까지 가주의 공립교육과 헬스케어 예산을 대폭 증액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2천90억 달러 규모의 차기 주정부 예산안을 선보였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개빈  뉴섬 주지사가 10일  총 2천9십억 달러 규모의 2019-2020년  예산안을 선보였습니다.

천440억 달러의 일반예산과 채권, 기타 펀드를 모두 합친 총액으로,  브라운 전 주지사의 마지막 예산안 보다  80억 달러기 증액됐습니다.

주정부 새 예산안은 조기 교육과 K-12, 커뮤니티 컬리지등 공교육과  헬스케어 부분이 대폭 증액됐습니다

K-12 스쿨과 커뮤니티 컬리지를 위해 807억 달러,  커뮤니티 컬리지 무상 교육을 1년에서 2년으로 늘리기 위해   4억 2백 만 달러, 주정부 학자금 보조인 캘 그랜트에  1억 2천 160만 달러가 배정됐습니다

새 예산안에 따르면, 자녀가 있는 학생들은 캘 그랜트A에서 종전 최고  5천7백여달러에서 늘려   6천달러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캘 그랜트 B는 기존의 천672달러에서 늘려  6천 달러까지, 그리고 캘 그랜트 C는 기존의 천94달러에서 늘려 최고 4천 달러까지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가주내 모든 아동에게 프리스쿨 교육을 무상 지원하는 유니버설 프리스쿨 플랜의 일환으로, 차일드 케어 인프라  투자를 위해  단발성  비용으로  5억 달러를 배정했습니다

헬스 케어 예산도 대폭 증액됐습니다

메디칼 수혜대상을  19세에서 25세까지 연령의 서류미비 청년들에게까지로  확대하기 위해,  2억 6천만 달러의 예산을 배정했습니다

2019-2020 회계연도 최종 예산은 오는  6월 15일까지 주의회 승인을 거쳐 확정됩니다

 

정 연호 기자

 

 

1 reply »

  1. 민주당의 개판 정책으로 점점 더 악화되고 암흑으로 돌진하는 가주!!!!!!! 거의 100억$에 가까운 추가 예산………. 이젠 가주를 떠나 공화앙의 주로 떠나는 방법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민주당을 뽑은 인간들이여! 당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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