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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유권자 등록 적극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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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총영사관 선거일정 발표

9일 김수연 재외선거관(오른쪽)과 김완중 LA총영사가 내년 4월 한국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한인 유권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내년 4월 한국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한인 유권자들의 선거인 등록이 저조한 가운데 LA 총영사관이 재외선거 일정을 공개하고 한인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과 관심을 부탁했다.

9일 LA 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17일부터 유권자 등록을 시작했으나 6일 현재 등록 유권자는 399명에 불과할 정도로 저조하다며, 내년 2월 15일로 마감되는 유권자 등록에 한인 유권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호소했다.

내년 4월 15일 실시되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한인 유권자들이 참여하기 위해서는 내년 2월 15일까지 재외선거인 등록 절차를 마쳐야 하며, 내년 4월 1일부터 6일까지 총영사관 등에 설치되는 재외투표소에서 사전 투표를 해야 한다.

김수연 재외선거관은 “LA 총영사관 관할지역내 재외국민은 25만명으로 추산되며, 이들 중 약 80%가 국회의원 투표 자격이 있는 재외 선거인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한인 유권자들이 4월 총선에 참여해 한인 유권자들의 표심을 과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은 내년 2월 15일까지 인터넷(ova.nec.go.kr), 공관 방문, 우편 등으로 가능하며 유효한 여권번호가 필요하다.

문의:(213) 385-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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