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타운내 소방국에 신생아 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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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이  타운내 소방국에  어제 (8일) 저녁  신생아를 맡기고 양육권을 포기했다고 소방국이 밝혔습니다.

신원공개를 원치 않는  21살난  여성이  어제 ( 8일) 저녁 7시 30분,  2400 블락  피코 블루바드에 위치한 소방서 13 지서에 갓난 아이를 맡기고 돌아갔습니다.

소방국은 맡겨진 신생아가 태어난지 두시간박에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여성은 가주법에 따라, 부모나 보호자가  신생아를 태어난지 72시간내에  소방국이나 병원등에  맡기고 친권을 포기하면, 당국은  아무런  사유를 묻지 않고  신생아를 적절한 보호기관으로 연결시켜 줍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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