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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소파에서 뛰놀던 타운 여아 창밖으로 떨어져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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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result for 엘에이 소방대원 한국일보 사진

지난 토요일, 한인 타운 2층 아파트 거실 소파에서 뛰놀던 7살난 여자아이가 창문밖으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지난 17일 토요일 낮 12시 52분,  200 블락 사우스 알렉산드리아 애브뉴에 위치한 2층 아파트에서 7살난 여자아이가  소파에서 점프 동작을 하면서 놀다   소파옆의 열려있던 창문밖으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당시 창문에는   방충망이 쳐져 있었지만,  아이는 방충망을 뚫고 15피트 아래로 추락했으며, 머리 뒤부분을 콘트리트 바닥에 부딪혔습니다

구급대가 출동했을때 피해 여아는 호흡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으나 현재 중탭니다

사고당시 아파트안에는  이모가 피해 여아를 돌보고 있었으나 사고를 막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여름철  날씨가 더워지면서 낮밤으로 창문을 열어놓고 지내는 경우가 많아,  이같은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항상 집안에 가구 배치가 안전하게 되있는지 주위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은  창문주변에 아이가 올라가 추락 사고를 당할수 있는 가구들을 없애야 하며, 특히 복층으로 되어 있는 구조에서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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