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연예/문화

한인작가 6인전, 놀웍 메리 팩슨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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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김씨 작품 ‘Encounter’

 

한인작가 6인전 ‘자연을 꿈꾸다’가 지난 8일 놀웍에 있는 메리 팩슨 갤러리에서 개막됐습니다.

서울대 미대 출신 화가인 레베카 김, 김경애씨가 지도하고 있는 취미생들과 함께 하는 그룹전으로 모두 29점이 전시됩니다.

이 전시회에서는 미술을 전공하진 않았지만,  가슴에서 느껴지는 대로 생각하고 그린 6명의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자연이나 자기의 내면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을 나눌 수 있게 됩니다.

출품자는 김경애씨를 비롯해  강영희, 김희경, 신준호, 이정희, 전순미씨 등 6명입니다.

전시회는 26일까지 계속되며, 개막 리셉션은 12일 오후 5시 놀웍시 13200 클락데일 애비뉴에 있는 메리 팩슨 갤러리(Mary Paxon Gallery 13200 Clarkdale Ave., Norwalk)에서 열립니다. 관련문의는 전화 (562)929-5521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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