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합

11일(금) 주요뉴스-트럼프 대통령, 전문직 취업비자 H1B 변화예고

Print Friendly, PDF & Email

►다음 월요일부터 LA 통합교육구 교사들의 파업이 시작된다면, 자녀를 학교에 보내야 하는지 말아야 할지,  학부모들의 고민이 큽니다. 파업기간 학교는 어떻게 운영되는지 자세히 알아봅니다.

▻ 남가주 주택시장의 열기가 식으면서 신축 주택 바이어들에게 할인이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시장은 바이어스 마켓으로 돌아섰습니다.

 

****뱅크오브호프가 비용절감과 수익성 개선을 위해  빠르면 이달 중에 63개의 지점중  최대 6개 지점을  정리할 계획입니다.

► 오늘 밤 늦게부터 남가주 일대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 오전까지 최대 1인치의 비를 뿌린 뒤,  일요일부터 다음 주 목요일까지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전문직 취업비자 H1B 비자에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비자 제도 개편이 임박했음을 시사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9가 막을 내렸습니다. 인공지능이 대부분 가전 제품에 활용됐고, 5G 기술도 등장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 국경장벽 예산을 둘러싼 갈등에서 비롯된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와 관련해,  비상사태의 당위성을 거듭 이야기하고 있으나,  서두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셧다운 사태가 이번 주말을 넘길 것으로 예상돼 역대 최장기록을 갈아치우게 됐습니다. 셧다운이 끝나면 모든 연방 공무원들에게 임금을 소급지급하기로 한 결정이 연방하원에서 내려졌습니다.

 

►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올해 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등 북한 비핵화에서 많은 전진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북미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미국과 중국이 이달 말 워싱턴에서 장관급 대표들이 만나는 고위급 무역 협상을 벌입니다. 양측은 이번 주초 차관급 협상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핵심 쟁점을 협상하게 됩니다.

 

▻ 위스컨신 주에서 지난해 10월 일가족이 살해되면서 실종됐던 10대 소녀가 기적적으로 생존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 가족들의 학대를 피해 도망친 사우디아라비아 10대 소녀가 끈질긴 구조 요청 끝에,  캐나다 정부로부터 망명허가를 받아 내, 캐나다로 출발했습니다.

 

► 헌정사상 처음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4시간 넘게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양 전 대법원장은 혐의 대부분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져 구속영장 청구 여부가 관심사입니다.

****대검찰청이 청와대 특별감찰반 재직 당시의 비위 혐의로 징계에 회부된 김태우 수사관에게 해임이라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 아시안컵에 나서고 있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키르기스스탄과의 2차전에서 1-0, 신승을 거두고 2승으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다음 주 중국과의 마지막 3차전에서 조 1위가 결정됩니다.

▻ 심석희 선수의 성폭력 폭로로 빙상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대한민국 체육계에 코치로 인한 선수들의 성추행 사건이 만연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오늘 뉴욕증시는 최장기 셧다운에 대한 부담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비 내리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 기온은 61도로 예상됩니다.

관련 기사 더보기

Categories: 1. 종합, Uncategorized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