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LA 오토쇼 개막 , 현대 신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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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엘에이 오토쇼 개막을 앞두고  어제 (지난 20일) 엘에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현대 자동차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컨셉카인 비전 T등이  공개됐습니다
남궁솔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오는 2020년 세계 신차 시장의 흐름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LA 오토쇼가  22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LA 컨벤션 센터에서 막을 올립니다.
 신형 출시를 앞둔 자동차의 모델과 컨셉이 공개되 자동차 매니아는 물론 일반인들에게 근사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엘에이 오토쇼에서 올해에는 전세계적인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약 1,000여종의 전시차를 선보였습니다..
22일 일반인 관람을 앞두고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현대와 기아, 제네시스를   비롯해  아우디, BMW, 캐들락, 재규어, 알파 로미오 등  유명 자동차 업체들이   신차를 공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현대 자동차는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을 가지고있는 컨셉카  비전 T 와 친환경 전기차  아이오닉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현대 자동차의  이상엽 글로벌 디자인 센터장은   비전 T는   머슬카와 SUV를 합쳐 놓은듯한 느낌을 주는 컨셉카로 가장 스포티한 SUV를 지향하며,   윌 베이스를 최대한 늘려 내장 공간을 늘려 스포티하면서도 내장공간을 충분히 확보한 잇점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컨셉으로 그릴 패턴을 적용해, 정지상태에선 닫힌 상태로 유지되고 주행중에는 상황에따라 열려 효율과  성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컷) 현대 자동차 이상엽 글로발 디자인 센터장  (비전 T관련) ( 머슬카같은 , 그러다보니  차가 스포티한데, 내장공간을 넉넉히 쓰실수 있고 가장 스포티한 SUV)
                이날 영화 제작자겸 배우인  조쉬 두하멜이 현대 자동차 기자회견 스피커로 참여해, 친환경 전기차인 , 2020 아이오닉 모델을소개했습니다.
메모리시트, 도어 포켓라이트,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무선 충전 시스템, 후측방과 사각지대 경고 등  안전과 편의 장치도 수준급으로 탑재됐습니다
.   아이오닉  2020은, 지난해에 비해  배터리가  36퍼센트가량 증가했습니다.
2020 아이오닉은 이미 현대 딜러를 통해 판매중입니다
이번 오토쇼에서는 포드 머스탱의 전기차 버전과 아우디 E 트론 스포츠백등이  테슬라에 도전장을 냈으며,   M 시리즈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BMW M2 CS 와  포르세 타이칸 4S등이 선보였습니다
임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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