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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D 내년 예산액 2억달러 증액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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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강화 경관 증원

LA 전역의 치안을 강화하기 위해 LA 경찰위원회가 LA경찰국(LAPD)의 예산을 2억1,300만 달러 늘려야 한다는 내용의 안건을 승인했다.

최근 LA시 경찰위원회는 표결을 통해 만장일치로 LAPD의 2022-23 회계연도 예산을 현재보다 2억1,300만 달러 증액하는 내용의 안건을 승인했다. 이는 전년 예산 대비 12.11%가 늘어난 금액이다.

예산이 늘어난 이유는 지난해 LAPD 예산이 1억5,000만 달러 삭감됨에 따라 경찰 인력이 줄어들어 올해 LA 전 지역의 치안이 약화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LA에서 올해 살인사건은 전년대비 14% 증가했고, 2019년과 비교해서는 45%나 급증했다.

LAPD 경관의 수는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LAPD 측은 예산이 늘어나면 인력 충원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일보 석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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