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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랑협회, LACMA에 ‘박수근·이중섭 위작 의혹’ 문제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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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MA ( LA카운티 뮤지엄)에서 박수근·이중섭 작가의 위작을 전시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한국화랑협회가 해당 미술관에 공식 질의서를 보낼 방침이다한국 화랑협회는 4일 감정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번 주 중 LA 카운티 미술관(LACMA)에 질의서를 보내기로 했다.

질의서에는 현재 LACMA에서 진행하는 ‘한국의 보물들’ ( Korean Treasures) 에 출품된 박수근·이중섭 작품에 위작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진품 확인 근거 등을 묻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LACMA 는 지난 2월 25일부터 올드 타이머 체스터 장 박사와 아들 캐머런 장 박사가 기증한 한국 전통화와 20세기 중반에 제작된 유화 등을 소개하는 ‘한국의 보물들’ 전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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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시는 장 박사 부자가 지난 2021년 LACMA에 기증한 한국의 고미술품 중 일부다. LACMA는 이들이 기증한 초기 컬렉션 중 35점을 선정해 지난 2월 25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레스닉 파빌리온에서 일반에게 공개하고 있다.   
위작 논란이 나온 작품은 박수근과 이중섭의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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