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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앙숙’ 머스크 제치고 세계 부자 3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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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의 최고경영자인 마크 저커버그가 3년여 만에 세계 부자 순위 3위에 오르면서 테슬라의 머스크를 제쳤습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저커버그가 보유한 자산의 가치는 1,869억 달러, 약 253조 원으로 3년 4개월 만에 다시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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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의 자산은 메타의 실적 개선과 인공지능, AI 분야 투자의 영향으로 올해 들어 589억 달러 늘어났습니다.

반면 지난달 초까지만 해도 세계 1위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였던 머스크의 자산은, 전기차 수요 감소와 경쟁력 약화 등의 영향으로 484억 달러가 줄면서, 1,806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머스크가 불과 2년여 만에 역전을 허용한 건 전기차에서 AI로 시장이 관심이 이동하는 상황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저커버그와 머스크는 지난해 메타의 ‘스레드’ 출시를 계기로 신경전을 벌이다가 직접 종합격투기로 대결을 벌이겠다며 설전을 벌이는 등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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