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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우외환’ 이스라엘, 또 대규모 집회…”이란 공격 임박” 전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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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전쟁이 발발한 지 6개월을 하루 앞둔 6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서 또 한 번 가자지구에 억류된 인질 협상을 촉구하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열렸다. 지난달 31일 이후 일주일 만이다.

BBC와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게 인질협상 재개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날 집회는 이스라엘 여러 도시에서 동시에 열렸으며, 최대 10만 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됐다. 이 과정에서 경찰과 시위대의 충돌로 경찰이 시위대를 강제 해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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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에는 가자지구에 억류된 인질의 가족들도 함께 했다. 시위대는 인질을 석방하지 못하는 정부와 네타냐후 총리의 무능함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며 총리 사퇴와 조기 총선을 촉구했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에서 납치됐다 살해된 인질 엘라드 카치르의 시신을 회수했다. 현재까지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서 수습한 인질의 시신은 카치르를 포함해 총 12명이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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