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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삼킨 달 그림자’ 7년 만의 개기일식에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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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림자가 해를 완전히 가리는 개기일식이 북미 대륙에서 7년 만에 관측돼 수억 명의 관심이 쏠렸습니다.

오늘 낮 현지시간으로 12시 쯤 멕시코에서 시작된 개기일식은 미국 남서부 텍사스에서 북동부 메인주를 거쳐 캐나다까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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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움직이는 경로를 따라 개기일식이 관측되는 지역에는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 등 수백만 명이 몰려들었습니다.

‘달 그림자 길’에서 벗어난 지역에서도 부분 일식을 관측하려는 사람들로 거리가 북적였습니다.

미국의 주요 방송들은 아침부터 특별방송을 편성해 개기일식 지역을 연결하며 우주쇼 현장을 시시각각 전했습니다.

나사는 이번 개기일식을 볼 수 있는 경로의 너비가 118마일에 달해 7년 전보다 2배 가까이 넓은 것으로 계산했습니다.


또 개기일식을 관측할 수 있는 주가 텍사스와 오클라호마, 아칸소 등 15개에 달하고 관측 지역 인구도 3천2백만에 이른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여기에 개기일식을 보기 위해 이동한 인구도 5백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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