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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 묶인 트럼프,, 아들 졸업식에도 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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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날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성추문 입막음 돈 재판때문에, 막내 아들 배런의 고교 졸업식에도 참석하기 힘들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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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문 입막음 돈 형사 재판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앞으로 6주 정도는 뉴욕 맨하튼의 법원에 묶여있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cnn이 전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재판 이틀째인 오늘(16일) 법원에 출두하면서, 내가 지금  대통령 선거 캠페인을 한창 해야 할 시기에 법원에 이렇게 묵여있어야 되겠느냐라고 불평했습니다

트럼프와 멜라니아 사이에 낳은 막내 아들 배런은 현재 18살로, 다음달 17일에 플로리다 팜비치의 옥스브리지 아카데미를 졸업하는데, 트럼프 전 대통령의 법원 출두때문에, 아들의 졸업식에는 참석을 못할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들의 졸업식전에 재판은 끝날것같지 않은데, 아들의 졸업식 참석이 재판 불참 사유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배런은 트럼프가 대통령 시절, 백악관에서 함께 생활한 아들로 미디어의 관심을 끌었으며 ,최근 폭풍 성장해 장신인 어머니 멜라니아와 체구가 큰 아버지 트럼프 전 대통령보다 훨씬 큰 키로 세인의 시선을 받았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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