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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판 법원앞에서 분신 시도 맥스 아자렐로 현재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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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돈(hush-money) 형사 재판이 열리는 뉴욕 맨하튼의 법원앞에서 맥스 아자렐로가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는 분신사건이 오늘 (19일 ) 엘에이 시간으로 오전 11시경, 동부시간 오후에 발생했으며, 맥스 아자렐로는 현재 중태로 알려줘있습니다.

맥스 아자렐로는 19일 재판이 열리는 맨하튼 법정 건너편에 있는’콜렉트 코트 ‘공원으로 걸어들어가 팜플렛을 공중으로 뿌린다음, 가지고있던 백팩안에서 인화성 물질로 추정되는 액체를 꺼내 몸 전체에 부은후 자신의 몸에 불을 질렀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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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아자렐로는 분신하기 전에 주위 사람들에게 뒤로 비켜서라고 소리지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을 지나던 행인이 코트를 이용해 불을 끄려고 시도했으며 , 또다른 행인은 소화기를 이용해 불을 끄려고 시도했습니다

이어 구급대원이 분신자살을 시도한 맥스 아자렐로에게 구급조치를 해준후 ,맥스 아자렐로를 코넬 화상 병동으로 이송했는데 현재 중태라고 뉴욕 경찰은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

맥스 아자렐로는 분신하기전에 정치적인 성향의 발언을 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맥스 아자렐로가 분신하기전 공중에 뿌린 팜플렛에는 뉴욕 대학이 마피아 프론트라는 제목으로, 뉴욕 대학에 대한 여러가지 의혹이 적힌 내용이 실린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뉴욕경찰은 이번 분신사건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판과 연관되 있는지 여부는 현재 불확실하다고 밝혔습니다

맥스 아자렐로의 소셜 미디어를 뒤져, 분신동기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 경찰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판이 열리는 법정앞에서 분신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맥스 아자렐로가 분신을 저지른 지역이 보안선을 침범한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사건 현장에 안전에 위협을 가할만큼 물질이나 장치가 없는지 폭발물 전담반과 k-9 유닛이 동원돼 샅샅이 수색을 펼쳤지만, 수상쩍은 물건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판 나흘째인 오늘 배심원 대체후보 다섯명이 선정되, 이로서 배심원단 12명과 배심원 대체후보 6명의 선정작업이 마무리됐으며, 다음주 월요일부터 증인 심리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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