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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 졸업생 연설취소후 학내 시위로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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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가 지금  졸업생 대표 , 발레딕토리안 연설때문에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다음달 졸업식에서 졸업사를 하기로 돼있는  발레딕토리안이 친 팔레스타인 성향의 무슬림 학생이라는 이유로 캠퍼스 안팍에서 협박 메시지가 쇄도해 대학측이 캠퍼스 보안을 이유로  올해 발레리딕토리안 연설을 취소하면서 USC내에서는 시위가 잇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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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 캠퍼스에서  졸업생 연설을 취소한 USC 총장에 결정을 뒤집으라고 촉구하는 시위가 17일과 18일 연일 이어졌습니다

18일에는 usc 학생들이 대학측이 졸업생 대표를 침묵시켰다는 의미에서 마스크를 착용한채 시위를 벌였습니다

USC내 수십 개의 학생 단체가 캠퍼스 안전에 대한 불특정한 위협을 이유로 연설을 취소하고 나선데 대해서 “분노하고 부끄럽다”며 내용의 서신을 대학 지도부에 전달했습니다

교직원들도 나섰습니다

130명이 넘는 교직원들이  총장에게 보낸 서신에서 이번 조치는 부당하다고 비난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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