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사회

99년만의 개기일식 카운트 다운… 21일 오전

99년만의 개기일식 카운트 다운… 21일 오전

99년만에  찾아오는 개기일식이  오는 21일, 월요일로 다가오면서  세기의 장관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미 대륙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정연호 기자가  개기일식의 이모저모를 알아봤습니다   달이 태양을  모두 가리는 개기 일식이  오는 21일 북미 대륙에 펼쳐집니다. 부분 일식은 보통 12개월에서 18개월에 한 번씩 볼 수 있지만, 21일에  있을  개기 일식은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토탈 이클립스로, 미국에서는 99년만에 처음입니다. 토탈 이클립스,   달이 태양을 완전히[Read More…]

by August 19, 2017 뉴스, 종합/사회

18일(금) 주요뉴스-스티브 배넌 전격해임

▶ 트럼프 대통령 당선의 일등 공신으로,  미국 우선정책과 보수정책의 근간을 확립하는데 중심 역활을 했던 스티브 배넌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오늘 전격, 경질됐습니다. *****배넌의 경질 사유 중 하나는,  ‘북한에 대한 미국의 군사행동은 없을 것’이라고 말한 사실이 트럼프 대통령의 격노를 샀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바르셀로나 등에서 발생한 스페인 연쇄 차량테러 사망자가 1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바로셀로나 테러 용의자 4명은 체포됐습니다. *****바로셀로나 테러 여덟 시간 후,  스페인[Read More…]

by August 19, 2017 뉴스, 종합/사회

18기 평통위원 발표, 절반 물갈이

남가주 평통위원의 절반 정도가 물갈이 됐습니다. 오늘,  한국 평통 사무처가  발표한 평통위원 명단에 따르면,  18기 LA 평통위원은 모두 186명으로, 17기 위원 중  87명이 연임돼 유임율은 46.8퍼센트 였습니다. 오렌지/샌디에고 평통위원은 118명으로, 유임된 위원은 61명으로  51.7퍼센트의 유임율을 보였습니다 엘에이와 OC 샌디에고 평통 위원은 모두 304명으로, 지난 17기 보다  17명이 늘었습니다. 여성위원 비율은 엘에이가  42명으로 22.6퍼센트, 오시 샌디에고는 28명으로  23.7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45세 미만은[Read More…]

by August 19, 2017 뉴스, 종합/사회

가주서 157명 경찰에 의해 사망

지난해 캘리포니아 주에서 157명이 경찰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사망 사건 중 3분의 1 이상은 LA카운티에서 발생했습니다. 하비에 베세라 가주 검찰 총장이 어제(목요일) 처음으로 발표한 경찰 공권력에 의한 사망자 수 보고서에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경찰이 총이나 무기 등 무력을 사용해 782건의 부상 또는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대 다수는 LA경찰국이나 LA카운티 셰리프국 등 LA카운티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Read More…]

by August 19, 2017 뉴스, 종합/사회
몬로비아에 곰 나타나

몬로비아에 곰 나타나

오늘 (어제) 아침, 몬로비아에 곰이 출연해 쓰레기통을 뒤지며 활보했습니다. 오늘 (어제) 새벽 4시경, 3백 블락 헤더 하이츠 코트에서 큰  곰 한마리가  골목 쓰레기통을 쓰러뜨리며  음식을 찾는 모습이 비디오에  포착됐습니다. 곰은 쓰레기통에서 쏟아진 음식을 먹은 후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관계당국은 몬로비아 지역에서 쓰레기 수거일에 곰이 나타나는 일은 종종 벌어진다고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by August 19, 2017 뉴스, 종합/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