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사회

가주 대부분 지역 “가뭄 해방”

수 년간 최악의 가뭄을 겪었던 캘리포니아 대부분 지역이 가뭄 상태를 벗어났습니다. 가뭄 모니터에 따르면, 가주의 20퍼센트도 채 안되는 지역이 가뭄을 겪고 있으며, 최악의 가뭄상태를 뜻하는 ‘예외적인’ 가뭄과 ‘극도’의 가뭄을 겪는 지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얼마 전 발표된 가뭄 모니터 결과 산타바바라와 벤추라 카운티 일부지역은 여전히 심각한 가뭄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지만, 최근 내린 폭우로 가뭄 상태가 대폭 완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1년 전에는[Read More...]

by February 23, 2017 뉴스, 종합/사회

경찰 가장한 ICE 요원 단속중단 요구

LA에서 연방 이민세관국 ICE 요원들이 경찰을 가장하고 단속을 펴고 있어 이민 단체를 포함해 에릭 가세티 LA시장, 허브 웨슨 LA시의회 의장, 마이크 퓨어 LA시 검사장이 이 같은 행동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한미연합회는 오늘(어제) 15개 이민단체들이 ICE 요원의 경찰가장 이민 단속과 수사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LA시장실과 시의원실, 경찰국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에릭 가세티 시장과 허브 웨슨 시의회 의장, 마이크 퓨어[Read More...]

by February 23, 2017 뉴스, 종합/사회

LA 다카 수혜자 밀입국 조력혐의로 추방절차

서류미비 청소년 추방 유예 행정명령 , 다카의 수혜자인 20대가  연방 세관과 국경 보호국에 구금됐다는 소식으로 , 경위에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당국은  체포된 남성이  가주와 멕시코 국경지대에서 밀입국을 도운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국경 수비대는 체포된 다카 수혜자인 22살난 청년은 지난 12일, 캘리포니아 캄포에 있는 하이웨이 94에서 밀입국을 도운 혐의로 체포돼, 구금됐으며 추방절차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민자 옹호단체는 이 청년이 속도 위반으로 티켓을[Read More...]

by February 23, 2017 뉴스, 종합/사회

이웃케어, 25일 메디캘 신청 대행

이웃케어클리닉이 25일 LA카운티 거주 한인들에게 메디캘 신청을 대행해 주는 행사를 갖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주 정부 공인 상담가가 매디캘 가입신청을 돕게 되며, 체류신분과 소득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와 소셜시큐리티 카드가 필요합니다. 서비스는 예약자를 우선으로 선착순 제공되며  예약은 213-235-1215번으로 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by February 23, 2017 뉴스, 종합/사회

02-23-17(목) 아침 헤드라인

영 김 전 주 하원 의원이 오랜지 카운티 수퍼바이저에 도전을 합니다. 오랜지 카운티 수퍼바이저 선거는 내년 6월에 치러집니다.   이기철 엘에이 총영사가 아리조나 주지사와 면담을 하고 빠른 시일 내 한국과 아라조나 간 운전면허 상호 인정 약정을 채결하기로 했습니다.   샌 호세 지역에 100년 만에 홍수가 발생해 지역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비는 그쳤지만 배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홍수 주의보는 토요일이 돼서야 해제될[Read More...]

by February 23, 2017 뉴스, 종합/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