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bruary 8, 2026
국제
미 하원까지 이례적 쿠팡 엄호…”전방위 로비의 결과”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7, 2026
최근 미국 의회가 쿠팡 청문회에 나서는 건 쿠팡의 막대한 로비의 결과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전방위 로비를 통해 쿠팡을 알지도 못했던 정치권을 쿠팡 지킴이로 만들어 한미 통상
엡스타인은 스파이?…러시아·이스라엘 배후설 무성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7, 2026
미국의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수사 문건이 추가로 공개되면서 미국과 유럽의 정관계는 물론 재계까지 발칵 뒤집혔는데요, 엡스타인이 러시아나 이스라엘의 스파이였다는 소문까지 확산하면서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K팝 아이돌은 꿈이었을 뿐…사기에 성추행까지”…BBC, 외국인 연습생 조명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7, 2026
일본 10대 소녀 미유(가명)는 K팝 아이돌이 되겠다는 꿈을 안고 2024년 한국에 왔습니다. 한 K팝 트레이닝 아카데미의 6개월 과정에 참여하기 위해 300만 엔(약 2천700만 원)을 냈고,
젤렌스키 “미, 종전협상 시한 6월로 제시…다음 주 미국서 회담”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7, 2026
미국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종전 협상 시한을 오는 6월로 제시했다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 시간 7일 대언론
프랑스 검찰, ‘엡스타인 파일’ 등장 전 장관 수사 착수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7, 2026
프랑스 검찰이 미국의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파인 파일에 등장하는 전 문화장관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7일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프랑스 금융검찰청은 자크 랑 전 문화장관과 그의
트럼프, 핵협상 재개날에 “이란 거래국가에 추가관세”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6, 20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교역하는 국가의 대미 수출품에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란과 핵 협상을 재개한 당일 이뤄진 조치다. 백악관은 6일 “트럼프 대통령은
“형편없는 립싱크”… 머라이어 캐리, 올림픽 공연 논란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6, 2026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축하 공연에서 립싱크 논란에 휩싸였다. 캐리는 6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 무대에 화려한 보석으로
“여기 여행 가지 마세요”…백신도 치료제도 없는 ‘치명률 75%’ 바이러스 떴다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6, 2026
최근 인도에서 치명률이 최대 75%에 달하는 ‘니파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해 전세계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질병관리청은 발생 국가 방문을 가급적 자제하고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차오, 밀란!”… 마침내 막 올린 ‘두 도시의 올림픽’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6, 2026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두 도시에서 개최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흥행 저조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약 7만 석 규모의 개회식장은 관중으로 가득
성대하게 열린 올림픽 개회식…美밴스 대통령 나오자 쏟아진 ‘야유’ [밀라노 코르티나 2026]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6, 2026
성대하게 펼쳐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장면이 연출됐다. 개회식에 참석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관중들로부터 야유받은 것. 밴스 부통령은 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이란, 탄도미사일 시설 신속복구…미 공격시 보복할 수도”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6, 2026
미국과 이란이 이란 핵문제를 논의하는 협상을 재개한 가운데, 이란이 지난해 공습으로 타격을 입은 탄도미사일 기지들을 신속히 복원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지난해 6월 이스라엘과 미국이 공습한
백악관 “한국, 무역약속 불이행…관세 25%로 인상할것”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5, 2026
백악관이 한국이 무역약속을 준수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만간 한국에 대한 관세를 25%로 다시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구체적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백악관 관계자는 5일
‘한국 월드컵 경기’ 멕시코 홍역 확산…”백신 접종 필수”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5,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 리그 한국 축구 대표팀 1·2차전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주에서 홍역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할리스코 보건부는 현지 시간 5일 지역 내 홍역 확산을
“감자칩보다 더 맛있어” 외국인들 꽂히더니…한 장에 ‘350원’까지 치솟은 김값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5, 2026
“검은 반도체” 김, 세계가 주목하자 가격도 들썩…BBC 집중 조명 한국산 김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영국 BBC가 이 같은 현상을 집중 조명해
英 총리, ‘엡스타인 연루’ 인사 주미대사 임명에 후폭풍…“인선 후회론” 확산
- By Radio Seoul News Desk
- . February 4, 2026
영국 총리가 성범죄자 엡스타인과 연루된 인물을 주미대사로 임명한 결정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영국의 키어 스타머 총리가 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연루된 인물을 주미대사로 임명한
백신도 없는 ‘죽음의 바이러스’…중국 대이동에 한국까지 ‘비상’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3, 2026
최근 인도 동부 서벵골주에서 발생한 ‘니파 바이러스’ 확진자는 현재까지 최소 5명. 인도 당국은 2백 명 가까운 접촉자들을 긴급 격리하고 모니터링에 돌입했습니다. 니파 바이러스는 주로 바이러스를
엡스타인, 북한에도 관심…다양한 대북사업 관련 논의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3, 2026
전 세계 정관계 인사와의 유착으로 파문을 일으키고 수감 중 목숨을 끊은 미국의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이 북한에 상당한 관심을 가졌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NK뉴스는 현지시간 3일
‘맥주 본고장’ 독일서도 맥주 안 마신다…고령층 늘고, 젊은이들 건강 챙긴 탓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2, 2026
‘맥주 본고장’ 독일 지난해 맥주 판매량 사상 최저치… 6% 감소 맥주의 본고장을 자처해온 독일에서 맥주 소비가 급감하며 지난해 판매량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독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미·이란 충돌 우려 완화에 국제유가 급락…WTI 5% ↓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2, 2026
미국과 이란 간 충돌 우려가 완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국제유가가 급락했다. 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0분(미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엄마, 저 감금됐어요” 울며 걸려온 전화…한밤중 어머니 신고가 아들 살렸다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 2026
보이스피싱 조직에 감금된 30대, 어머니 신고로 구출 태국으로 고수익 취업을 위해 출국했다가 현지 보이스피싱 조직에 감금된 30대 한국인 남성이 어머니의 신고로 극적으로 구출됐습니다. 1일 경기
여성 위에 엎드린 앤드루 전 왕자 사진 공개…英 ‘발칵’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31, 2026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전 왕자가 바닥에 누운 여성의 신체에 손을 대는 사진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1일 BBC와 가디언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이란 남부 항구도시서 8층 건물 폭발…”원인 불명”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31, 2026
이란 남부의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의 한 건물에서 31일(현지시간)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일어났다고 AFP통신이 이란 관영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란 국영방송은 이번 폭발이 반다르아바스의 모알렘가(街)에 있는 8층짜리
“美 포세이돈 대잠초계기 이란 영공 부근서 관측”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31, 2026
미국의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이 임박했다는 관측 속에 미군의 감시용 항공기가 이란 영공 부근에서 관측됐다고 타스 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항공 관제 관계자에 따르면 미군 소속 P-8A 포세이돈 대잠초계기가
이란 하메네이, 美 군사 위협 속 이례적 공개 행보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31, 2026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31일(현지시간) 미국의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이 임박했다는 관측 속에 이례적인 공개 행보에 나섰다. 하메네이 공식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는 그가 이란
선택 앞둔 트럼프…”참모들에 장기전 피할 신속 공격옵션 주문”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31, 2026
이란에 대한 여러 군사 옵션을 검토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장기전을 초래하지 않으면서도 신속하고 결정적인 공격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0일
“무역전쟁시 美보다 유럽 피해…보복하면 더 타격받아”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30, 2026
대서양을 사이에 두고 무역전쟁이 벌어지면 미국보다는 유럽연합(EU)과 영국이 훨씬 큰 타격을 받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30일 보도했다. 버밍엄에 있는 애스턴대 연구진의 분석에 따르면 미국이
러, 우크라 여객열차 연속 타격…”준비되면 모스크바로 와라”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28, 2026
러시아가 종전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서도 우크라이나 민간 열차와 도시를 잇따라 공격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은 현지시간 27일 밤 우크라이나 제2도시 하르키우 인근을 지나던 여객열차를
“대규모 함대 이동” 이란 압박 나선 트럼프…‘미네소타 총격’ 물타기 논란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28, 202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대규모 함대”가 이동 중이라며 군사 압박 수위를 연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중동에 두 번째 항공모함 전단과 공군 훈련까지 더해지면서 이란 주변
ICE 요원들, 에콰도르 영사관 무단진입 시도…외교문제 비화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7, 2026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27일 미네소타주 에콰도르 영사관에 무단으로 들어가려다 영사관 측의 제지를 받고 철수했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에콰도르 외무부는 이날 이같은 사실을 공개하고, 재발 방지를
주중 미국대사 “트럼프, 시진핑 8월이나 9월 방미 초청”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7, 20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8월이나 9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을 요청했다고 데이비드 퍼듀 중국 주재 미국대사가 밝혔다. 28일(현지시간) 대만중앙통신·성도일보에 따르면 퍼듀 대사는 전날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니다”… 프랑스 하원, 법에 명문화 추진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7, 2026
프랑스 하원이 성관계를 ‘부부 사이의 의무’로 간주해 온 법 해석 관행을 바로잡겠다고 나섰다. 배우자에 대한 성관계 의무는 없으며, 따라서 성관계 거부가 이혼 유책 사유도 될
“토스트에 뿌려 먹었을 뿐인데”…임신부 ‘마약 양성’ 판정, 원인은 ‘이것’이었다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7, 2026
미국의 한 임산부가 매일 먹은 토스트 때문에 마약 양성 반응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 토스트에 뿌린 양념에 들어있던 양귀비 씨앗이 원인이었다. 26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주에
눈 폭풍이 덮쳤다…온난화가 부른 북극발 ‘냉동고 추위’의 역설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6, 2026
올겨울 북반구는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겨울을 나고 있다. 눈 폭풍이 미국을 휩쓸며 사망자가 나오는가 하면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엔 하루 동안 2m가량 쌓일 만큼 눈이 내려
美 항모전단 중동 도착…트럼프는 이란 공습 계속 저울질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6, 202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겨냥한 군사 행동을 고려하는 가운데 미 항공모함이 중동 지역에 도착했다. 중동 지역을 관할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26일(현지시간) 에이브러햄 링컨 항모 전단이 역내
미국, 엔화 시장 개입 신호…원화 강세 전환 주목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5, 2026
미일 외환 개입 소문에 엔화 급등 미국과 일본의 외환시장 공동개입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엔화가 급등했습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금융기관에 엔화 레이트 체크를 실시했다는 소문에 엔화가 하루 만에
“이 맛있는 걸 한국인만 먹었다고?”…미국인들 직접 해먹기 시작한 ‘이것’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5, 2026
K푸드 미국 수출 급증, 달걀장 ‘마약 에그’로 인기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케이팝과 한국 드라마에서 한식이 자주 노출되면서 미국과 유럽은 물론, 중앙아시아와 중동 지역까지 수요가
미국 공격 우려 속 이란의 하메네이, 지하 벙커로 이동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24, 2026
이란 최고지도자가 미군 함대 접근과 시위 탄압 여파로 7개월 만에 다시 지하 벙커로 피신했습니다.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미국의 군사 공격 위험이 증가했다는 고위
“한국 정부 막아 달라”는 美 쿠팡 투자사… 통상 분쟁 불씨 되나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쿠팡 지분을 가진 미국 투자회사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 대우한다며 미국 행정부의 직접 개입을 요청해 쿠팡의 정보유출 사태가 한미 통상 분쟁으로 비화할 우려가
핸드폰 충전하다 감전사한 10대 女에게 무슨 일?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브라질에서 10대 소녀가 휴대전화를 충전하던 중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22일 브라질 매체 코레오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 10시쯤 파라주 아우구스토 코레아에서 베아트리체 코스타
트럼프 새 국방전략, 북한 위협 순위 낮춰 한국에 방어 책임 맡겼다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북한의 위협 순위를 내려 한국에 한반도 안보 책임을 맡겼다. 중국은 평화롭게 지내야 할 공존 대상으로 규정했다. 서반구(남북 아메리카) 패권 장악을 최우선
시진핑, 軍수뇌 6명중 5명 숙청…군권 집중 속 전력 공백 우려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2년 제20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에서 3연임을 확정한 후 임명한 중국군 수뇌부 인사 6명 가운데 5명이 실각하게 됐다. 중국군 서열 2위인 장유샤(75) 중국공산당
美, 대북재래식방어 韓에 맡기며 미군태세조정 시사…주한미군은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23일(현지시간) 공개한 국방전략(NDS)은 앞으로 북한 재래식 전력에 의한 위협은 한국이 가능한 한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방향을 선명하게 제시했다. 미국은 확장억제(핵우산)를 통한 북한의
美합참의장, ‘돈로 독트린 압박’ 34개국 군사회의 소집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댄 케인 미국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서반구 안보’ 협의를 위한 군사회의를 다음 달 11일에 열기로 하고 34개국의 국방부 또는 군 고위 관계자들을 초청했다고 미국 국방부가 23일(현지시간)
그린란드 상무장관 “우리 광물 개발은 우리가 결정”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전면적 접근권’을 주장하는 가운데 그린란드가 외부 세력에 광물 개발 결정권이 없다고 경고했다고 폴리티코 유럽판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나야 나타니엘센
美 ‘겨울 눈폭풍’ 예보에 뉴욕행 등 국적사 항공편 18편 취소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미국 중부·동부 지역에 주말 사이 초강력 겨울 눈 폭풍이 예보되면서 미국 공항으로 오가는 국적 항공사들이 현재까지 10여편의 항공편 운항을 취소했다. 2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캐나다도 어린이 SNS 금지 검토…호주 이어 ‘온라인 규제’ 추진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3, 2026
호주가 세계 주요국 중 가장 먼저 청소년 보호를 위해 16세 미만 이용자의 소셜미디어(SNS) 사용 금지 제도를 도입한 가운데 캐나다도 유사 정책 도입 검토에 들어갔다. 마크
‘중동행’ 美항모전단 인도양 진입…이란 “공격하면 전면전”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3, 2026
미국이 이란 정권의 시위대 유혈 진압을 들어 군사 개입 선택지를 열어 둔 가운데 중동으로 해군 전력을 집결시키면서 항공모함 전단이 인도양까지 진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란은 미국이
러-우크라, 美중재로 3자 종전협상…첫날 진전없이 종료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3, 2026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23일(현지시간) 미국의 중재로 처음으로 3자 대면 종전 협상을 했으나 일단 첫날 일정은 돈바스 영토를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별다른 진전 없이 끝났다.
美 새 국방전략 “韓, 美지원 더 제한해도 北억제 주된책임 가능”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3, 2026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23일(현지시간) 공개한 새 국방전략(NDS)에서 한국이 북한을 억제하는 데 있어서 “주된 책임”을 질 능력이 충분하며 그게 미국의 국익에도 부합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NDS에서 “한국은
북한, 미일 동맹 강화에 “주변국을 군사작전지역으로 선포한 것”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3, 2026
북한은 미국과 동맹 강화 의지를 밝힌 일본을 향해 주변 나라들을 군사작전지역으로 공개적으로 선포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비난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