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증하는 홈리스 방화 무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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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의 홈리스 인구 중 일부가 도로 밑 전기선을 훔쳐 사용하면서 화재 사건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소방국(LAFD)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에는 홈리스와 관련된 화재가 13,909건으로, 2020년 대비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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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화재들 중 일부는 홈리스 인구가 도로 밑의 전기선을 훔쳐 자신들의 텐트에 전기를 공급하다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엘에시 거리 조명국 관계자들은 이러한 전기선의 조작은 커다란 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화재 사건들은 주로 홈리스 텐트 주변에서 시작되지만, 종종 인근의 상업용 건물이나 아파트 건물로 번지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 사람들이 부상을 입거나 드물게 사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 발생한 할리웃 지역의 홈리스캠프의 화재로 폭팔이 있었고 홈리스캠프가 불에타는 화재가 발생하여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지만 지역구 시의원인 휴고 소토 마티네즈의원이 아무것도 하지 않을것은 알고 있는 주민들은 불만을 토로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심각한 화재와 폭팔의 위험에 처해있어도 홈리스의 인권을 우선하는 엘에이 시의원과 정치인들의 행동에 지친 시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로스앤젤레스의 주민들의 일상에 커다란 불안감을 주고 있으며  “우리 모두 이 동네에서 위험에 처해 있다”고 말한 할리웃 주민의 말이 이를 잘 나타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시급히 필요해 보이지만 자기지역구의 시민보다는 홈리스의 인권이 더중요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지역 정치인들이 있는한 문제의 해결은 요원해 보입니다.

이는 단순히 홈리스 인구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인것을 잊고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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