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받기 싫은 사람이 어디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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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의 엘에이시의회 의원들은 4월30일 화요일 은행 계좌가 없거나 신용 거래가 거부될 수 있는 주민들의이익을 보호하기 위해서 시에서 현금을 받지않는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을 지지하는 연설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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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의 의원 이름은 Heather Hutt, Hugo Soto-Martinez, Eunisses Hernandez 입니다. 이 제안을 주창한 사람은 다름아닌 헤더허트 10 지구 시의원입니다.

헤더허트는 의정활동을 안하는것으로 유명한 의원인데 갑자기 엘에이에서 현금을 받지 않는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을 들고나왔습니다.

진보정치인들이 움직일때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시나 지역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지지하는 계층의 필요가 발생하면 다양한 미사여구로 포장하여 다같이 똘똘뭉쳐 발의를 합니다.

그러면 시의회에서는 당연히 시의원들의 암묵적인 동맹에의해서 결의가 됩니다.

현금을 받지 않는 업소들이 늘어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업소에 현금이 있으면 강도를 맞을 위험이 많아지기에 비싼 수수료를 내고도 신용거래를 하려는것이 소매업주들의 입장입니다.

업소 마감후를 노리는 강도들과의 전쟁도 힘들어하는것이 업소 주인들의 고민입니다. 그런데 시의원들은 반대로 그들의 이익에 반하는 행위를 강제하려고 합니다.

엘에이시는 진보적인 시의원들이 대다수인 시의회여서 중도나 보수적인 의원들이 당선이 되어도 의정활동 자체가 무의미한 경우가 많습니다.

시의원들이 힘을 합치면 시장도 아무것도 할수없는곳이 엘에이시 입니다.

현금을 마음놓고 받아도 되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쏟는것이 시의원들의 의무인것을 그들은 망각하고 있는것입니다.

엘에이시를 위한 의원이 아닌 자신을 당선시켜준 사람들만의 의원을 자청하는의원들때문에 엘에이는 점점 망가져가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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