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0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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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관 총격으로 사망한 한인 양용씨 유가족이 기자회견을 갖고 검찰에 전면 수사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총격 경관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 양용씨 유가족은 경찰의 과잉 대응을 주장하고, 경찰 9명이 총격 후 구급대원을 부르는데 1시간이 걸리고 어떠한 응급조치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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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리포니아에서 전기요금에 월 24달러의 고정요금을 추가로 부과할 예정입니다. 주민들의 공과금 부담금이 늘어났습니다.

▻ 주택문제와 관련해 주민 대부분은 신규 주택을 늘려도 렌트비 등 주거비용이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문조사에 답했습니다.

► 바이든 행정부가 전기차를 비롯한 중국의 전략 부문에 대해 새로운 관세 부과 방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트럼프 전 대통령 형사재판의 핵심 증인 배우 스토미 대니얼스가 법정에 두 번째로 법정에 출석해 증언했습니다. 트럼프측 변호인은 꾸며낸 얘기라고 반박했습니다.

► 보잉사 항공기 사고가 이틀 새 3건이나 발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보잉사 항공기 부품 생산 과정에서 수백 개의 결함을 발견했다는 내부고발자 추가 폭로가 나왔습니다.

▻ US셀룰러가 버라이즌 및 T모빌에 분할 매각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달 중 최종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25개 주가 탄소 저감을 위한 바이든 행정부가 새로 도입한 환경보호청 규제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플로리다에서 집에 있던 흑인 군인이 소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총격을 당해 숨졌습니다. 또 과잉 진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가자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의 국제인도법 위반 여부를 조사해온 미국 국무부가 의회에 국제법 위반 없다는 결과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 가자지구 최남단 도시 라파 공격을 둘러싸고 미국과 파열음을 내온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바이든 대통령에게 손을 내밀면서도 전면전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2주년을 맞았습니다. 취임 초반 50%였던 지지율이 절반 아래로 떨어지며 앞으로 3년 국정 운영에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휴가 중 지지자들에게 내부 갈등 때문에 힘을 빼지 말자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 어제 경기 없었던 다저스는 오늘부터 샌디에고 원정경기, 앤절스는 캔자스시티와 홈경기를 갖습니다.

▻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 2차전에서 댈러스와 클리블랜드가 각각 오클라호마시티와 보스턴을 상대로 반격에 성공했습니다.

► 오늘 뉴욕증시는 상승 출발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68.1 원으로 마감했습니다.

남가주는 오늘 대체로 맑겠습니다. LA 한인타운의 낮 최고기온은 70 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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