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공공도서관서 한국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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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아시아태평양계 문화 유산의 달을 맞아 LA 지역의 아시안 커뮤니티 역사와 문화를 기념하는 축제가 LA 다운타운의 LA 시영 중앙도서관에서 열린다.

LA시 공공도서관(LAPL)은 오는 18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중앙도서관에서 ‘아태계의 기쁨(AAPI Joy)’이라는 주제 아래 공연, 스토리타임, 웍샵, 작가들과의 만남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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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유명 한인 팟캐스터인 수기야 앤 에드가 아시아계로 미국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기조연설자로 나서며, 하와이 원주민들의 훌라 댄스, 일본 타이코 드럼, 캄보디아 전통 공연 등 문화 공연과 필리핀 디저트요리교실, 소리를 통한 명상인 사운드 배쓰, 중국 전통 무술 타이 치강습 등 다양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 어린이들을 위한 일본 전통꽃꽂이인 이케바나 웍샵, 아시안 전통 크래프트, 스토리타임, 킴벌리 기, 폴라 유, 케일린 멜리아 조지 등 아동서적 작가들이 직접 자신의 책을 읽어주는 자리도 마련된다.

한국 관련 행사로는 코리안 아메리칸 유스 퍼포밍 아티스트(KAYPA)의 한국 전통 공연과 이화고전방의 한복 트렁크 쇼 및 보자기 공예가 소개된다.

이번 행사는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LAPL 웹사이트(, lapl.org/aapi-joy)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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