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발등 미세 골절로 컴백 활동 못 한다 “움직임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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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 혜인이 발등 미세 골절로 이번 컴백 활동엔 참여하지 않는다.

어도어 측은 8일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혜인은 지난 4월 연습 도중 발등에 통증이 생겨 정밀 검사를 받았고 미세 골절이 발견됐다”라며 “회복에 전념했으나, 의료진으로부터 발등에 무리가 될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하라는 의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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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혜인은 새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의 음악 방송 및 퍼포먼스 등 공식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 다만 그 외 스케줄은 유동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당사는 혜인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뉴진스는 최근 신곡 ‘버블 검’을 발매했으며 오는 24일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를 발매한다.

◆ 이하 소속사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어도어입니다.

뉴진스(NewJeans)에게 항상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멤버 혜인의 건강 상태 및 향후 스케줄과 관련해 안내해 드립니다.

혜인은 지난 4월 연습 도중 발등에 통증이 생겨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하였고, 미세 골절이 발견되었습니다. 이후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왔으나 의료진으로부터 아직은 발등에 무리가 될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하라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혜인은 음악방송/퍼포먼스를 포함한 더블 싱글 ‘How Sweet’ 공식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안정과 휴식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혜인의 컨디션 및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음악방송/퍼포먼스 외의 스케줄에 대해서는 유동적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혜인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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