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졌다’ 황희찬, 넉 달만에 리그 11호 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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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의 황희찬이 넉 달 만에 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황희찬은 루턴타운과의 리그 35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39분 선제골을 터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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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개인기로 수비수를 따돌린 뒤 반대편 골포스트를 노리는 오른발 감아차기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이번 시즌 리그 11호 골로, 황희찬은 지난해 12월 브렌트포드 전에서 리그 10호 골을 성공한 뒤 넉 달 만에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울버햄프턴은 황희찬의 선제골과 수비수 고메스의 추가 골을 묶어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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