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팬클럽 이름으로 1억 원 기부..고려인 청소년 정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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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16일(한국시간 기준) 제니가 팬클럽 BLINK(블랙핑크 팬클럽 명)의 이름으로 1억원 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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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해당 기부금을 통해 할머니 할아버지의 땅을 찾은 고려인 청소년들이 문화, 사회에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학교 건축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금은 한국해비타트에서 진행하는 경기 안성 ‘로뎀나무 국제대안학교의 건축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로뎀나무 국제대안학교’는 한국에 정착한 고려인 청소년들이 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는 터전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단체 생활에 적합하지 않은 주거 환경과 학교로서의 공식 인가를 받지 못해 학교 건물 건축이 시급한 상황이다.

한국해비타트는 “제니가 팬클럽 BLINK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아이들의 꿈을 키워갈 학교 건축에 함께해준 데 감사를 전하며 사업의 빠른 착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한 제니는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12월 “2024년부터 저의 솔로 활동은 OA라는 회사를 설립해 홀로서기를 해보려고 한다. 저의 새로운 도전과 블랙핑크 모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독립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 OA) 설립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달 26일 발매된 지코의 새 디지털 싱글 ‘SPOT! (feat. JENNIE)’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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