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워싱턴주 하원의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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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문 머킬티오시의원 ▶ 민주당으로 제21선거구에

워싱턴주 한인 차세대 정치인인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42) 머킬티오( Mukilteo)시의원이 워싱턴주 하원의원 선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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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시의원은 “올해 선거에서 워싱턴주 제21선거구 포지션에 출마하기로 결정하고 후보 등록을 했다”며 “구체적인 출마의 변 등은 조만간 밝히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공석인 머킬티오 시의원에 선출됐던 그는 지난해 공식적으로 머킬티오 시의원 제7포지션에 출마해 당선됐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고객담당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문 시의원은 시카고 지역서 출생한 한인 2세로 워싱턴주립대(UW)에서 학사학위와 MBA를 받았으며, 한국어도 유창하다.

머킬티오 시의원으로 경력을 쌓은 문 의원은 자신이 살고 있는 머킬티오지역을 포함해 스노호미시 카운티 지역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꿈을 펼치기 위해 이번에 주 하원의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경쟁자로는 오랫동안 민주당 정치인으로 활동해왔던 리애즈 칸이 공화당으로 말을 바꿔타고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미주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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