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2. 로컬/캘리포니아

연방법원..롱비치시 위험수당 4달러 지급조례안 중지요청 기각

연방 법원이 오늘 (어제) 대형 그로서리 마켓 직원들에게 한시적으로 시간당 4달러의 위험수당을 추가로 지급하자는 롱비치시의 조례안 시행을 금지시켜달라는 가주 식품상 협회측의 요청을 기각했습니다. 오티스 라이트 판사는 오늘 (어제) 판결문에서, 위험수당 지급 시행 […]

엘에이 통합 교육구 교직원들에게 40 퍼센트의 백신접종분 제공된다

(사진 로이터) 엘에이 카운티내 교직원들에게 제공되는 40 퍼센트의 백신접종분이 엘에이 통합 교육구에 배당됩니다. 40퍼센트의 접종분은 상대적으로 큰 포션이지만, 4월초에 엘에이 통합교육구내 초등학교들이 대면 수업을 재개토록 하기에는 부족한 숫잡니다 엘에이 카운티내 교육구에는 일주일당 […]

교육수준 높을수록 코로나 백신 접종율 높아

고등교육을 받은 주민일수록 코로나 백신접종율이 높고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를 믿는것으로 조사됐습니다 USC 대학이 공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미 코로나 백신접종을 받았거나 받을 예정이라고 답한 응답자중 76퍼센트가 최소 학사학위를 지닌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코로나 백신접종을 받으려는 […]

남가주에 또 산타아나 바람 ..

남가주에 또다시 산타아나 강풍이 찾아왔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어제 (24일) 밤 부터 엘에이 카운티 해안과 벨리지역에는 시간당 55마일의 강풍이 발생했으며 산간지역의 강풍은 시간당 75마일에 달합니다. 이로 인해 인랜드 엠파이어를 비롯한 남가주 일부지역에는 오늘 […]

취약주민 백신접종 예약 가능한 “스페셜 코드” 부유층 재택근무자들에게 유포되..

(사진 로이터) 소수인종 커뮤니티의 백신접종을 위한 스페셜 코드가 타인에게 유포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방정부와 가주는 소수인종의 백신접종률이 백인들에 비해 현저히 낮은 점을 해소하기 위해  칼 스테이트 엘에이와 오클랜드 콜로세움 두 곳의 접종소에서  코로나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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