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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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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지하철과 버스에 매일 260명 경관 탑승순찰, 무임승차 적발도

연일 이어지는 폭력사건으로 헤드라인을 장식해온 메트로 시스템의 안전 강화를 위해 앞으로 메트로 지하철과 버스안에 매일 260명 경찰관이 탑승해 순찰업무를 벌이게 됩니다 23일, 메트로...

예산적자로 LA시 공무원직 170개 감축

거액의 예산 적자에 직면한 엘에이 시가 공무원직 170개를 감축하는 내용을 담은 예산안을 어제 (23일) 통과시켰습니다 감축되는 포지션은 현재 ...

91번 프리웨이 대치극 종료. 용의자 숨져

오렌지 카운티 지역 91번 프리웨이가 경찰에 쫒기던 용의자 차량과 스왓팀의 대치로 인해 오늘 (24일 ) 양방향 차선이 수시간동안 폐쇄되면서, 극심한 교통 혼잡이...

샤핑센터 주차장에서 토요타 SUV 폭발

23일 밤 늦게 밴 나이스 지역 샤핑센터 주차장에서 토요타 SUV 차량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폭발사고는 밴 나이스 블루바드와 셔먼 웨이 교차로 부근의 수퍼 킹 마켓...

UCLA 친팔 시위대 공격한 18살짜리 극우 폭도 체포

지난달 30일 UCLA의 친팔레스타인 시위대들에게 나무 막대기를 휘두르며 공격한 혐의로 18살짜리 남성이 체포됐습니다.UCLA 경찰은 18살의 에단 온씨를 23일 체포했습니다 에단 온씨는 지난달 30일 친팔레스타인 시위...

홀리 미첼 LA 수퍼바이져 “양용씨 사건 프로토콜 준수여부 정신 건강국에 검토 요청”

지난주 , 엘에이 피디가 양용씨 총격사건 바디캠 영상을 공개한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홀리 미첼 수퍼바이져가 성명을 발표하고, 양용씨 사건대응에서 카운티 정신 건강국이...

세준 집 에어비앤비로 돌릴줄이야..퇴거소송과 밀린 렌트등 십만달러 손해

임대 준 주택을 세입자가 멋대로 에어비앤비에 올리면서 건물주들이 골탕을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집주인 몰래 에어비앤비로 서브렛을 준 세입자를 퇴거시키기까지 십만 달러...

LAX에 메모리얼 연휴 인파 몰린다

금요일인 내일(24일)부터 메모리얼 연휴 여행객들이 본격적인 여행길에 오를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남가주에 기록적인 여행인파가 예상되면서, 엘에이 국제 공항 관계자들이 여유있게 공항에...

UCLA 총장 청문회 증언 ” 빨리 시위캠프 정리했어야 했는데”

UCLA의 진 블록 총장은 오늘(23일) 워싱턴 디시에서 열리고 있는  연방하원 청문회에서   학내 반유대주의와 최근  시위대 폭력 사태에 대해서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한점들에 대해서 하원의원들로부터 날카로운 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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