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캘리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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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 벽화 논란 원점으로… “관련역사 알리는 계기 됐으면”

욱일기를 연상시키는 로버트 케네디 커뮤니티 스쿨의 벽화 제거 결정이 일단 유보되면서, 논란은 원점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벽화에 대한 의견은 여전히 분분한 가운데, 벽화제거를 추진했던 한인단체는 이번 일이 욱일기와, 그와 관련한 역사를 미국 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 배인정 기자입니다. 욱일기를 연상시키는 로버트 케네디 커뮤니티 스쿨의 벽화 논란이 원점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벽화 제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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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홈리스 1% 줄었다… 지난해엔 14% 늘어

올들어 엘에이를 비롯한 캘리포니아의  홈리스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다양한 홈리스 프로그램과 주거시설 보조 프로그램이 효과를 보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연방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캘리포니아의 홈리스 인구는  1퍼센트가 줄었습니다 지난해 홈리스 인구가 14퍼센트가 늘어났던 것과 비교하면, 하향곡선으로 접어들었다는 것 자체는 상당한 변화입니다. 엘에이와 샌디에고에서도 올 한해 홈리스 줄어, 로컬 ...
"너 때문이야"...  울시 파이어' 피해주민들, 남가주 에디슨사 제소

“너 때문이야”… 울시 파이어’ 피해주민들, 남가주 에디슨사 제소

  울시 파이어로  피해를  입은 170여 가구와 업소들이 남가주 에디슨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시미 밸리에 있는 라켓다인 시설의 남가주 에디슨사 전기장비의 과열이 울시 파이어의 발화 원인이라는 것이 이들의 주장입니다. 소송을 제기한 원고 중에는  8백만달러 상당의 자동차 콜렉션을 산불로 잃은 주민도 있고, 산불로 100마리의 말을 대피시키면서 금전적 손해를 입은 농장도 포함돼 ...
"LA등 주류판매 새벽 4시까지 연장" 법안 다시 발의

“LA등 주류판매 새벽 4시까지 연장” 법안 다시 발의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주류 판매 영업시간을 새벽 4시로 연장하는 법안을 3년 연속 상정했습니다. 스캇 위너 주 상원의원은 LA와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해 다른 7개 시에서 주류판매 시간 연장을 허용하는 법안을 재발의했습니다. 지난해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이와 유사한 위너 의원의 법안을 기각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 법안 SB 58이 주 의회를 통과하면 ...

OC 2개 학교 ‘무기소지 남성’ 신고로 한 때 폐쇄

오늘(18일) 아침 무기를 소지한 남성이 캠퍼스에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오렌지카운티 두 개 학교가 한 동안 폐쇄됐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셰리프 국은 오늘 오전 8시 쯤, 휴위스 중학교(Hewes Middle School)에 무기를 소지한 남성이 캠퍼스에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휴위스 중학교와 풋힐 고등학교가 폐쇄되고, 수색을 벌였습니다. 셰리프 국은 한 남성이 체포됐으나 무기는 ...

베버리힐스 수도관 파열… 선셋 Bl. 일부폐쇄, 절수 요망

지난 일요일 수도관이 파열돼 보수 작업을 벌이고 있는 베버리 힐스 시당국이 주민들에게 절수와 선셋 블루버드 일부 구간을 피해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노스 렉스우드 드라이브와 노스 알파인 드라이브 사이 선셋 블루버드 동쪽 방면은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폐쇄됩니다. 이 구간 서쪽 방면은 오픈되나, 알파인 드라이브 북쪽 방면도 폐쇄됩니다. 이에 따라 베벌리힐스 시는 잔디나 ...
LA 욱일기 연상 벽화 제거 보류…케네디 가도 “반대”

LA 욱일기 연상 벽화 제거 보류…케네디 가도 “반대”

“벽화 제거는 표현의 자유 침해” “민주주의 기반은 표현과 언론의 자유”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 공립학교 외벽에 그려진 '욱일기'를 연상시키는 벽화 제거작업이 일시 보류됐다.당초 LA 통합교육구가 한인사회의 항의로 다음 달 방학기간 중 벽화를 제거하기로 했지만,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등 반대의 목소리가 나오면서다. 17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에 따르면, LA 통합교육구는 이날 "많은 ...
뜨거운 차에 아이 방치해 숨지게 한 여성에 징역 40년형

뜨거운 차에 아이 방치해 숨지게 한 여성에 징역 40년형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차량 내부 [구글 캡처] 미국 텍사스주에서 1살, 2살 난 아이들을 뜨거운 차에 15시간이나 방치해 숨지게 한 여성에게 징역 40년형이 선고됐다고 현지 언론이 18일 보도했다. 커카운티 법원의 케이스 윌리엄스 판사는 아동유기·위험방치 등 혐의로 기소된 어맨더 호킨스(20)에게 징역 40년을 선고했다. 윌리엄스 판사는 "아이들은 고통과 두려움 속에 서서히 죽어갔다. 애완동물보다도 ...
연말기획<2>... "갇힌 자들과 함께 1년을..."  오네시모 선교회 김석기 목사

연말기획<2>… “갇힌 자들과 함께 1년을…” 오네시모 선교회 김석기 목사

<오네시모 선교회 홈페이지> 오네시모 선교회 김석기 목사는 올해도 음지에 갇힌 한인들을 도우며 지난 한 해를 보냈습니다. 가족과 떨어져 외로운 복역생활을 이어가거나,  범죄자로 낙인 찍힌 채 한국 등으로 추방당한 이들을 돕고 있는 김석기목사의 지난 1년을 들어 봅니다. 배인정 기자입니다. 25년 간 재소자 사역을 하고 있는 오네시모 선교회의 김석기 목사가 지난 한 ...
"안전강화에 역점"... 새해 바뀌는 캘리포니아 도로 교통 법규

“안전강화에 역점”… 새해 바뀌는 캘리포니아 도로 교통 법규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가 2019년에 바뀌는 도로 안전과 관련한 법규들을 발표했습니다. 자전거와 모터 스쿠터의 헬멧 착용부터, 자전거 도로의 뺑소니 단속 등 도로 안전을 위한 위한 각종 규제가 내년부터 새로 시행됩니다. 배인정 기자입니다. 2019년에는 도로 안전과 관련한 여러 새로운 법들이 시행됩니다. 주하원법안 AB 1755는 뺑소니 교통 사고에 관한 법규를 자전거 운전자들에게도 확대 ...

풀러튼 트로이 고교, 글렌데일 초등 등 폭발물 위협

한인학생들이 많이 재학하는 풀러튼의 트로이 고교와  글렌데일의 초등학교 두 곳에 오늘 (어제) 폭발물 위협으로 폭발물 전담반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트로이 고교에는 오늘(어제) 캠퍼스에 사제 폭탄 여러 개가 설치되어 있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폭발물 탐지견을 동원해 수색을 벌였지만, 안전한 것으로 드러나, 수업이 재개됐습니다 글렌데일에서도 오늘 (어제) 낮,  버듀고 우드랜드 초등학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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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 연상 RFK 스쿨 벽화 제거 유보”… 다른 작가도 강력반발

한인타운 로버트 F 케네디 커뮤니티 스쿨에 그려진 욱일기를 연상시키는 벽화 제거 계획이  유보됐습니다. 여배우 애바 가드너의 이미지를 주제로 한 벽화 배경에 그려 넣어진 햇살 문양이 욱일기를  연상시킨다는 한인들의 반발로 이달초 엘에이 통합 교육구는 벽화를 제거하기로 했지만, 이후 표현의 자유를 앞세운 예술가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면서 학교측은 벽화제거를 유보하기로 한 것입니다. 막상 ...
넷플릭스 사칭 이메일 사기 극성, 청소년 자녀들에게도 주의시켜야

넷플릭스 사칭 이메일 사기 극성, 청소년 자녀들에게도 주의시켜야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Netflix)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메일 피싱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경찰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가입자가 1억명이 넘는다는 넷플릭스를 사칭해,  이용자들의  신용정보를 빼내려는  이메일 피싱사기가 올 연말 성행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됩니다 최근 트위터상에서 공유되고 있는 넷플릭스  피싱 사기행각은  여러 개의 버전이 있지만, 대부분은 가입자의 페이먼터 ...
연말기획<1>... 노인센터서 장애인 지도하는 박정석 교수

연말기획<1>… 노인센터서 장애인 지도하는 박정석 교수

저희 라디오서울 보도국은  연말을 맞아, 올 한 해를 보람있고 의미있게 보낸 한인들의 이야기를 시리즈로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그  첫 시간으로,  은퇴 후 한인타운 노인센터에서 발달장애인들에게 미술과 공예를 가르치고 있는  전 성신여대  미대 교수 박 정석씨를 정연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대학 강단과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나눔 교실 중 하나를 택하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나눔 교실을 ...

부틱샵에 10인조 절도… 망치로 유리창 깨고 물건 훔쳐 도주

오늘 (어제) 오전, 베벌리 그로브 지역의 부틱 샵에  절도단이 유리창을  깨고 침입해 상점 안에 있던 물건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용의자 수배에 나섰습니다 오늘(어제) 새벽 3시11분,  100 블락 사우스 로벗슨 블루바드에 있는 '아뮤즈' 상점에, 절도단 10명이 망치로 상점 유리창을 깨고 순식간에  고급 핸드백과 신발 등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복면을 착용한 이들은 물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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