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캘리포니아

70대 한인, 부인 살해후 자살

아케디아에서 70대 한인 남성이 60대 부인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어제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10시30분경, 아케디아 지역  500 블럭 로스알토스 애비뉴에 위치한 주택에서 자살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경관들은 현장에 도착해 차고에서 숨진 남성 한 명과 집 안에 숨져있는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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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사디나, 식당 야외 영업위해 콜로라도 블루바드 일부 차선 폐쇄

코로나 19 확산세가 급증함에따라 식당내  영업을  금지하고 야외  패디오 영업만 허용하면서, 식당의 야외 패티오 영업을 위해 시내 곳곳에  차량통행을   폐쇄하는 곳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 패사디나에서는 오늘 (10일) 부터 콜로라도 블러버드에 위치한 식당들의  패디오 영업을 위해  도로를 폐쇄합니다 콜로라도 블루바드 선상 양방향에  각각 한 차선씩 차량 통행을 허용하기로 해서, 지역을 지나는 ...

남가주에 폭염주의보

남가주에 이번 주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 기상청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일요일 밤 8시까지  샌 퍼난도와 샌 개브리엘 , 산타 클라리타 밸리, 샌 개브리엘과 산타모니카 산간 지대, 오렌지 카운티와 산타아나 산간 기대에 폭염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엘에이 카운티 일원 밸리와 산간지대에  이번 주말 낮기온이 92도에서 102도 사이를, 그리고  앤텔롭 밸리 ...

LA 교원노조 , “올 가을학기 온라인 수업해라” 요구

LA 교원노조가  오는 8월 18일날 부터 시작되는 엘에이 통합 교욱구  가을 학기 수업을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노조연합측은  엘에이 일원에서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이 급증함에 따라, 학생들을 학교로 불러들이는 것이 안전치 않다고 판단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LA통합 교육구는  학교 재오픈 계획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로 , 집에서 ...

웰스파고, 수천명 감원 준비

미국 은행 중에서 직원 수가 가장 많은 웰스파고가 비용 절감을 위해 연말부터 수천 명을 감원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직원 수가 26만3천명에 이르는 웰스파고가 궁극적으로 수만개의 일자리가 없어질 수 있는 감원계획안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통신은 다른 은행에 비해 웰스파고의 비용압박이 심각한 상태라면서 1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분기 손실을 ...

유명 래퍼 SNS에 저택 사진 올렸다 범죄 희생양돼

미국의 떠오르는 스타인 스무살난  래퍼 팝 스모크는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저택 사진을 올렸다 강도들의 침입을 받고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BC방송에 따르면 LAPD는  지난 2월 래퍼 스모크의 할리우드 힐스 자택에 침입해  그를 총으로 쏴 숨지게 했던 일당 5명을 체포한 뒤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력범죄를 담당하는 조너선 티펫 경감은 이날 붙잡힌 남성 3명과 10대 ...
온라인으로 수업 진행시, 외국인 학생 비자 취소 – 라디오 서울

주정부 , 온라인 수강 유학생 추방지침에 트럼프 행정부 소송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올가을 온라인으로만 수업하는  대학의 유학생들을 추방조치하겠다는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하비에 베세라 가주 검찰총장은  오늘 (어제) 캘리포니아주 커뮤니티 컬리지 계열대학의 지지속에  트럼프 행정부가 온라인으로 수업할 경우 유학생들을 국외로 추방하기로 한 방침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조장하고,  학생과 교수, 교직원들을 바이러스에 노출시켜 위험에 빠트린다고 소장에서 밝혀습니다 UC 계열 대학은 연방 ...

잉글우드 병원에서 백인 남성 93일만에 코로나 19 입원이후 퇴원

잉글우드 병원에서 코로나 19로  사투를 벌인 32세 백인 남성 마이클 오랜테가 93일만에 병원 관계자와 가족의 응원과 박수갈채를 받으며 퇴원했습니다. 지난 3월 스페인에서 돌아온 마이클 오랜테는 몸에 이상 증상이 생겨 코로나 19 검사를 받았다 확진 판정을 받았고, 상태가 악화되자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2달여 가량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인공호흡기를 착용했습니다. 다행히 저번달 부터 상태가 ...

다운타운 디즈니 리오픈 첫날 주민들 장사진

디즈니 리조트의 첫단계 오픈인  '다운타운 디즈니' 가  오늘 (어제) 코로나 행정명령 이후  4개월여만에 처음  오픈하고, 손님을 맞은 가운데, 주민들이  어젯밤부터 ' 다운타운 디즈니'에서  장사진을  쳤습니다 오늘 아침일찍부터  다운타운 디즈니 입장을 위해 긴 차량행렬이 늘어섰습니다 '다운타운 디즈니'에서는  가이드 라인 준수를 위해 두살 이상 방문객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그리고 샤핑과 ...

보건국 가이드라인 미 준수 업소에 “만 달러 벌금”

북가주의 욜로 카운티가  보건국의 가이드 라인을 준수하지 않는 업소들에  최고 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욜로 카운티는  지난달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2백퍼센트 이상 급증하면서  이같은 조례안을 통과시켜  지난 7일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주민들에 대해서도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웨스트 할리웃과 산타모니카, 베벌리 힐스등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주민들에게 수백달러의 ...

바바라 페러 보건국장, 행정명령 복원 여부에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어”

바바라 페러 LA카운티 보건국장이 오늘 (9일) 브리핑을 통해 카운티내 신규 코로나 확진자와 입원환자가 계속해서 최고치로 급증하고 있다면서 팬데믹 사태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현재 LA 카운티에서는 오늘 (어제) 50명의 추가  사망자가 나와  총 3,690명의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자가 나왔으며 1,777건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돼 총 124,992명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를 기록했습니다. 페러 ...

뉴섬 주지사 “이번해, 산불 화재 최고 정점 시기…조심해야할 것”

개빈 뉴섬 주지사가 오늘 (9일) 브리핑을 통해 "올해에는 특히 산불이 잦다며, 산불과  정전사고가 급증하는 이맘때 특히  조심한다며, 산불 예방을 위해  전력회사 PG&E 의   강제 단전 조처를 고려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1월부터 지금까지 현재 가주에서 일어난 화재는 4,112건이였는데 이는 지난해  이맘때즘 발생한 2,500 화재에 비해 거의 2배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이에 뉴섬 주지사는 ...
연방 법원, 두개 이상의 주 관련된 케이스 담당 - 미주 한국일보

코로나로 가주 변호사 시험도 취소?

코로나 바이러스 팬더믹속에 , 올해에는 가주 변호사 시험을 취소하고, 법대 졸업생들이 자동적으로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가주의 명망높은 법대 학장들과 법대  졸업생 수천명이 가주 대법원에  다가오는  변호사 시험을 취소해달라고 요청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로나 19 팬더믹속에 올해에는 변호사 시험없이 , 법대 졸업생들이 자동적으로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할수 ...

에릭 가세티 시장 “테스트 받았다고 해서 나가 놀라는 뜻 아니야”

에릭 가세티 시장이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는 나가 놀라는 여권이 아니다"라면서 특히 젊은 층에게 코로나 19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집에 머무르고 사회적 모임을 자제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가세티 시장은 "현재 젊은층들이 나가서 파티하고 놀려고 테스트를 받는다sms  보고를 들었는데 코로나 테스트는 그런 용도가 아니다"라면서 "코로나 바이러스는 언제든 걸릴 수 있고 무증상인 상태에도 전염력이 ...

2살도 안된 영유아 플러튼에서 자동차에 홀로 남겨져 더위에 사망

어제 (8일) 플러튼에서 2살도 안된 영유아가 자동차에 홀로 남겨졌다 더위를 못이겨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어제 오후 3시 30분경 아이가 차안에 혼자 방치돼있다는 신고 접수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사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급히 심폐소생술을 시도하였으나 아이는 끝내 숨졌습니다. 사고 현장에 아이 부모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당국은 사건에 대해 조사중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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