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캘리포니아

한인 여성 폭행하고 욕설퍼부은 어바인 남성 증오 범죄혐의로 구금돼

40대 어바인 남성이 터스틴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을 상대로 한 증오 범죄 혐의로 오늘 (어제) 구금됐습니다 터스틴 경찰에 따르면, 42살의 조하르 슈앱은 남성은 지난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터스틴의 1600 블락 발렌시아 애브뉴에서 한인 여성의 복부를 주먹으로 때리고, 인종비하적인 발언을 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용의자는 피해 한인 여성이 페퍼 스프레이를 뿌리자, 현장을 도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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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진흥재단 "AP 과목에  한국어 개설 '' 절실

한국어 진흥재단 “AP 과목에 한국어 개설 ” 절실

전 세계적으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최근 한국어 수강생 수요가 높아지면서 하루빨리 AP 과목에 한국어가 개설되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시작된 AP 한국어 개설을 위한 서명운동이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외에도 전방위적인 개설노력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됩니다. 이  은 기잡니다. 13일 한국어 진흥재단 주최로 엘에이 통합 교육구 관계자등이 초청되 진행된 온라인 ...
LA 카운티와 샌디에고 지역  식당  구제 기금 신청자 접수개시

LA 카운티와 샌디에고 지역 식당 구제 기금 신청자 접수개시

캘리포니아 레스토랑 파운데이션이 코로나 팬더믹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엘에이 카운티와 샌디에고 등지의 영세 식당업주들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제공하기로 하고 신청자 접수에 들어갔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캘리포니아 레스토랑 파운데이션이 서던 캘리포니아 개스 캠퍼니등과 함께 식당 구제 기금을 마련하고,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엘에이 카운티와 샌디에고 , 샌프란시스코, 알라메다, 컨, 산후아퀸 카운티의 영세 식당 ...

어바인 한인 ,,해외계좌 미신고 탈세혐의로 기소,, 밀린 세금과 벌금 폭탄맞아

어바인의 한인남성이 세금보고시 해외계좌 미신고로 소득세를 회피한 혐의로 연방검찰에 기소돼, 밀린 세금과 벌금 폭탄을 맞게 됐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오렌지 카운티, 어바인에 거주하는 56살의 민 진규씨가 연방 국세청에 소득세를 보고하면서 홍콩과 싱가포르 등지 해외에 보유한 계좌에서 발생한 이자소득을 누락시킨 혐의로 연방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영주권자인 민씨는 12일 오후 , 1건의 탈세 ...

이민비자 처리 적체 무려 260만건

트럼프 반이민 정책·팬데믹 여파 이어져 50만건은 당장 영주권 발급 승인 가능 조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 이후 지난 3개월간 전임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 정책들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펼쳐왔지만 트럼프 시절 불어난 대규모 이민비자 적체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12일 CNN은 트럼프 전 행정부 시절의 반 이민조치 등으로 약 260만 건의 ...

추방재판 계류 한인 1,100여명

최근 9년새 최다 기록, 가주 417명 추방 위기 미 전국 이민법원들에서 추방재판에 계류돼 있는 한국 국적자가 1,115명인 것으로 집계돼 지난 2012년 이래 9년 만에 가장 많은 한인들이 이민법 위반을 이유로 추방 위기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라큐스대학교 사법정보센터(TRAC)가 집계한 지난 2월 현재 전국 이민법원 추방재판 계류 현황에 따르면 전체 추방재판 ...

매일 등교전 QR 코드 받아야

LAUSD 대면수업 개시 안전지침 공개 일부 초등학교들 오늘 오픈 대부분은 내주에, 학교 복귀 전 코로나 검사… 매주 후속 검사 책상 사이 6피트·마스크 필수·교실 내 일방통행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1년 넘게 폐쇄됐던 LA 통합교육구 소속 학교들이 13일부터 일부 킨더가든과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면수업을 시작하는 가운데, LA 한인타운 지역을 포함한 대부분의 ...

라디오 서울 주최 ‘한인 커뮤니티 코로나 백신 무료 접종행사’ 차질없이 진행

저희 라디오 서울 방송과 한국일보 미디어 그룹이 주최하는 한인 커뮤니티 코로나 예방 백신 무료 접종행사는 차질없이 진행됩니다. 저희 라디오 서울 방송은 연방정부 기준에 부합해 한인 커뮤니티에 안전한 코로나 백신 접종 행사를 준비중입니다. 세부 사항이 업데이트 되는대로 접종 예약을 하신 분들에게 통보해드릴 계획입니다 ...
LA시와 카운티 당국,  존슨 앤 존슨 백신접종 일시 중단키로

LA시와 카운티 당국, 존슨 앤 존슨 백신접종 일시 중단키로

(사진 로이터) 엘에이 시와 카운티 당국이 연방정부CDC와 FDA 의 권고에 따라 오늘 (13일)부터 존슨앤존슨사의 백신접종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엘에이 시 당국 산하의 모든 접종소들은 추후 통보가 있을때까지 존슨앤 존슨사의 백신 접종을 일단 중단하게 됩니다. 엘에이 시당국은 오늘(13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오늘 존슨 앤 존슨 백신 접종 예약이 잡혀있는 주민들은 ...
할리웃 차병원, 컨티뉴잉 케어  프로그램 ,,성공 운영사례로 조명돼

할리웃 차병원, 컨티뉴잉 케어 프로그램 ,,성공 운영사례로 조명돼

할리웃 차병원의 퇴원후 환자 후속관리 프로그램인 '컨티뉴잉 케어 프로그램'이 우수한 운영 사례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할리웃 차병원은 퇴원후에도 홈케어, 원격 진료를 통해 환자를 위한 지속적인 케어를 제공하는 '컨티뉴잉 케어 프로그램'을 카운티 최초로 2018년에 런칭했으며 3년간의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난 달 저명한 비즈니스 잡지인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성공적인 사례로 조명됐습니다 ...
엘에이 카운티, 세입자 렌트와 주택 소유주 모기지 페이먼트 탕감 프로그램 마련

엘에이 카운티, 세입자 렌트와 주택 소유주 모기지 페이먼트 탕감 프로그램 마련

펜더믹이 장기화되면서 세입자들이 렌트비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엘에이 카운티 당국이 "세입자 퇴거유예" 명령이 연장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12일 에스닉 미디어 주최로 , 엘에이 카운티 정부 관계자들이 초청돼 엘에이 카운티의 렌트비 안정대책마련을 주제로 열린 온라인 간담회에서 엘에이 카운티 정부는 세입자 지원 프로그램과 집 소유주를 위해 새롭게 ...

‘백인 목숨 소중’ 미 집회, 아시안 폭행하고 흑인 단체와 충돌

캘리포니아주에서 백인우월주의자들이 주도한 '백인 목숨도 소중하다'(White Lives Matter) 집회가 열렸다. 이 집회 참석자들은 항의하는 아시아계 남성을 폭행하고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운동을 지지하는 단체와 충돌했다. 12일(현지시간)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등에 따르면 11일 캘리포니아주 헌팅턴비치에서 열린 '백인 목숨도 소중하다'는 집회는 폭력 사태로 얼룩졌다. 이 집회에는 '프라우드 보이스', '큐 클럭스 클랜'(KKK), 네오나치 ...
애나하임내 초등학교들 오늘부터 대면수업 재개,

애나하임내 초등학교들 오늘부터 대면수업 재개,

애나하임내 초등학교들이 오늘(12일)부터 대면수업을 재개했습니다. 킨더가든 부터 초등학교 2학년 학생중 절반은 월요일과 수요일에 4시간 가량 대면수업을 받게되며 나머지 학생들은 화요일과 목요일에 받게됩니다. 학생들이 대면수업을 받지않는 날은 온라인 수업을 듣게됩니다. 이  은 기자 ...
팬더믹  쫓아내고 훨훨  뛰세요  .. 세리토스 이지 러너스  18일  마라톤 대회 개최

팬더믹 쫓아내고 훨훨 뛰세요 .. 세리토스 이지 러너스 18일 마라톤 대회 개최

가주내 코로나 백신 접종인구가 늘어나고 경제가 오픈되면서 그동안 중단됐던 한인 사회 모임과 행사도 하나둘씩 열리면서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오는 18일에는 엘에이의 대표적인 한인 마라톤 클럽인 '세리토스 이지 러너스'가 마라톤 대회를 개최합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남가주 최대 한인 건강 동호회인 '세리토스 이지 러너스' 마라톤 클럽이 오는 일요일인 18일 , 21회 세리토스 ...
한미은행 가든 그로브 지점  예금고 4억 달러 돌파

한미은행 가든 그로브 지점 예금고 4억 달러 돌파

한미 은행의 가든 그로브 지점이 예금고 4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한미 지점의 4억 달러 예금고 달성은 이번이 처음으로, 가든 그로브 지점의 예금고는 남가주 오렌지 카운티 지역 한인 은행 지점 가운데 최대 규모로 추산됩니다. 한미의 가든 그로브 지점은 지난 1989년 6월에 설립된 이래 30년넘는 기간동안 지역 경제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두곳으로 나뉘어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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