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캘리포니아

구세군, 18-19일 저소득 가정에 크리스마스 선물

구세군, 18-19일 저소득 가정에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18일과 19일 이틀동안 올림픽과 후버에 있는  구세군 나성한인교회에서 저소득 가정에 장난감과 음식, 선물을 선사하는 토이 드라이브와 어답트 패밀리 행사를 개최합니다.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1,500명에게 장난감과 크리스마스 식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푸드 박스를 나눠줍니다.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리는 어답트 패밀리 행사에서는 미리 선정된 저소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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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11월 투표율 64.5%... 1982년 주지사 선거 이후 최고

가주 11월 투표율 64.5%… 1982년 주지사 선거 이후 최고

지난 11월 캘리포니아의 중간선거 투표율이 64.5퍼센트로 주지사 선거 가운데서는 198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캘리포니아 주의 새로운 정책도 일부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인정 기자입니다. 주 선거국이 14일, 지난 11월 실시된 캘리포니아의 중간선거 투표율이 64.5퍼센트로, 천270만명의 유권자들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지사 선거로서는 1982년 69.7퍼센트의 투표율을 기록한 이후 최고치입니다. 이 ...
소망소사이어티, 20일 홀마크사 X-마스 장식품 무료배부

소망소사이어티, 20일 홀마크사 X-마스 장식품 무료배부

소망 소사이어티가 교회와 비영리단체를 중심으로 홀마크 사의 고급 크리스마스 장식품인 오나멘트를 무료로 배포합니다. 이 장식품들은 은퇴 엔지니어인 조세원씨가 고인이 된 부인 조자경씨가 운영하던 Hallmark 매장을   정리해  기증한 것으로,  교회와 비영리단체를 중심으로 80 상자를 무료 배부합니다. 조세원씨는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소망소사이어티에 기부하면서 50% 할인가로 판매해,  차드의 소망 우물파기 기금으로 사용하려 했으나, 남은 장식품을 시즌이 지나가기 전에 필요한 단체에 나눠주기로 한 것 입니다. 무료 기증 행사는 다음 주 목요일인 20일 오후 2시 사이프러스에 있는 소망 소사이아티(5836 Corporate Ave. #110, Cypress, CA 90630) 에서 ...
북가주 산불 사망자 60% 70~90대 노인... 대부분 집안에서 숨져

북가주 산불 사망자 60% 70~90대 노인… 대부분 집안에서 숨져

북가주 캠프 산불 사망자 중 신원이 확인된 피해자 다수는 노인으로 집 안에서 시신이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까지 집계된 사망자 86명 중 53명은 신원이 확인됐으며, 뷰트 카운티 셰리프국은 시신이 발견된 위치를 밝혔습니다. 숨진 사람들의 나이는 39세부터 99세 사이지만, 60퍼센트가 70대에서 90대 사이 노인이었습니다. 또 60퍼센트는 시신이 집 안 등 건물 내부에서 ...
욱일기 연상 벽화... 작가, "벽화제거 동의"... 일부선 "표현자유 침해" 반발

욱일기 연상 벽화… 작가, “벽화제거 동의”… 일부선 “표현자유 침해” 반발

로버트 케네디 커뮤니티 스쿨이 욱일기 연상 벽화를 제거하기로 했지만, 표현의 자유 등을 주장한 여러 단체들과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면서 논란은 계속돼 왔는데요, 벽화를 그린 작가는 그림은 학교가 생기기 전 자리잡고 있던 구 앰버서더 호텔내 명소였던 코코넛 그로브에 대한 오마주(존경의 뜻)일 뿐,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입니다. 로버트 케네디 커뮤니티 스쿨에 ...
Image result for 로메인 상추 사진 연합

“로메인 상추, 이콜라이 감염 진원지는 가주 3개 카운티”

땡스 기빙 연휴를 앞두고 벌어졌던 로메인 상추 이콜라이 감염의 진원지가 캘리포니아의 3개 카운티로  좁혀졌습니다. 연방 식품의약청은 역학조사 결과, 로메인 상추 이콜라이 감염의 진원지는 산타바바라와 몬트레이, 산 베니토 카운티로 좁혀졌다며 , 지난 11월 23일 이후 그외 지역에서 수확된 로메인 상추는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식품 의약청은 또 산타바바라 카운티의 '아담스 브라더스 팜'의 저수지에서  ...
남가주 등 전국 업소와 학교에 폭발위협  이메일... 경찰, "신빙성 없어"

남가주 등 전국 업소와 학교에 폭발위협 이메일… 경찰, “신빙성 없어”

<CNN 사이트 캡처> 오늘 (어제) 남가주를 비롯해 미 전국의 업소와 학교 등에 폭파 위협 이메일이 동시다발적으로 접수돼, 치안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빙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13일, 미 서부에서 동부에 이르기까지  전국 곳곳의   비즈니스와 학교가  비트코인을 요구하는 폭파  위협 이메일에 시달렸습니다 한인 업소가  몰려있는 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 지역에는  ...
Two nuns known for their casino outings allegedly stole at least $500,000 from a Torrance school

가톨릭 스쿨 교장수녀와 교감수녀, “카지노 출입하며 교비 50여만 달러 탕진”

< Los Angeles Times 사이트 캡처> 토랜스의 가톨릭계 학교의 교장 수녀와 교감 수녀가 카지노를 들락거리며 지난 10 여년 간 학교 돈 최소 50만달러 이상을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치원에서 8학년 과정까지 개설돼 있는 토랜스의 세인트 제임스 가톨릭 스쿨은 그동안 재정난을 이유로 20년 묵은 교과서를 사용하는가 하면, 운동선수들의 유니폼도 제대로 제공하지 못했으나,  최근 ...
CSUN 인스타그램에 세 번째 위협 메시지

CSUN 인스타그램에 세 번째 위협 메시지

캘 스테이트 노스리지(CSUN)에 또 다시 위협을 가하는 메시지가 발견됐습니다. 학교 측은 어제(12일) 저녁 목요일인 오늘(13일) 프라이드 센터를 타겟으로 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발견했다며, 사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캠퍼스 경찰 서비스국으로 전달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위협 내용은 즉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CSUN에 가해진 위협은 12월 5일 시에라 홀 화장실에서 발견된 위협 메시지와 지난 월요일 ...
캘리포니아 주의원, 7살 딸 엉덩이 때렸다가 체포

캘리포니아 주의원, 7살 딸 엉덩이 때렸다가 체포

학교 관계자들 신고로 경범죄 체포…정식 기소는 면해 【AP/뉴시스】미국 캘리포니아 주의원 호아킨 아람블라가 아동학대 혐의로 일시 체포됐었다고 12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사진은 아람블라가 지난 2016년 8월15일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 주의회에서 연설하는 모습.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원이 7살배기 딸의 엉덩이를 때렸다가 아동학대 혐의로 일시 체포됐다. AP통신은 캘리포니아 주의원 호아킨 아람블라가 아동학대 혐의로 지난 10일 일시 ...
지난달 산불 3건, 보험 청구액 90억달러 훌쩍 넘겨

지난달 산불 3건, 보험 청구액 90억달러 훌쩍 넘겨

지난 달 연이어 발생했던 울시, 힐, 캠프 산불로 인한 보험청구 금액이 이미 90억달러를 넘겼습니다. 주 보험국은 청구액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배인정 기자입니다. 지난 달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울시, 힐, 캠프 산불로 청구된 보험금이 이미 90억달러를 넘었으며,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데이브 존스 주 보험국장이 밝혔습니다. 이 중 약 70억 달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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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성수기, LA-인천 항공편 좌석난… 싱가폴항공 운항중단으로 더해

겨울 방학을 맞으면서 엘에이와 인천 구간이 지난 주말부터 성수기에 들어가면서, 만석상탭니다. 이달부터 싱가폴 항공이 엘에이-인천구간 비행을 중단하면서, 한국 항공사로 승객들이 몰려 좌석찾기가 더 어려운 실정입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지난 8일부터 엘에이와 인천 구간이 성수기에 들어갔습니다. 미국의 일부 사립대학들이 8일부터 겨울방학에 들어간데다, 미국의 초, 중,고교가 이번 주말부터 차례로 방학에 들어가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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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가 하락, 갤런 당 3달러미만 주유소도

<한국일보 자료사진> 가주의 개스 가격이 하락하면서, 엘에이 일원에서는  갤론당 3달러 미만으로 떨어진 주유소도 있습니다 가주의  레귤러 개스가는 한달 전보다  갤론당 27센트가 떨어져, 평균 3달러 43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일주 전보다는 7센트가 떨어졌습니다. 정 연호 기자 ...
미-멕시코 ‘하수도 전쟁’..캘리포니아에 오염수 흘러들어

미-멕시코 ‘하수도 전쟁’..캘리포니아에 오염수 흘러들어

티후아나강 하수로 샌디에이고 해변 입수금지 【AP/뉴시스】멕시코의 강물이 생활하수등 오수 유입으로 오염되면서 캘리포니아 일대의 바다까지 오염돼 12월 12일 현재 입수금지 경고판이 붙은 임페리얼 비치의 해수욕장. 이는 멕시코 티후아나강으로 10일 밤부터 매일 정화되지 않은 오염수가 600만갤런(2200만 리터)씩 흘러들고 있기 때문으로 밝혀졌다. 멕시코의 티후아나 강으로 정화되지 않은 수 백만 갤런의 하수가 그대로 흘러들면서 ...
"난민 인정하라" 민족학교, 멕시코 국경서 시위

“난민 인정하라” 민족학교, 멕시코 국경서 시위

민족학교 회원들이 지난 10일 샌디에고와 티화나의 국경에 모여 난민 신청자들을 지지하는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Love Knows No Borders, '사랑은 국경이 없다'는 이름 아래 열린 이 집회에는 민족학교 풍물패 등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국제 우정공원(International Friendship Park) 인근 해변에서 2마일 행진이 이어졌습니다. 배인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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