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캘리포니아

엘몬티에 진도4.6 지진 발생

18 일밤 남가주에 규모 4.6 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18 일밤 11시 38 분, 엘몬티를 진앙지로 규모 4.6 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남가주 전역에 진동이 느껴졌으며, 지진으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정연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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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캣 산불”로 6만557 에이커 소실

앤젤레스 국립공원에서 발화한 '밥 캣 산불"로 오늘 현재 6만557 에이커가 소실되고, 진화율은 15퍼센트에 달합니다 하이웨이 39번 이스트 지역과 이스트 포크 로드 남쪽, 글렌도라 마운틴 로드 서쪽, 글렌도라 리지로드 북쪽 지역에 새로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앤텔롭 밸리지역에 내려진 대피령은 계속 유효합니다. 10월 30일경에 완전진화가 이뤄질것으로 예상됩니다 정 연호 기자 ...

캘리포니아 소방관, 화마에 희생…산불 낸 가족 형사고발 검토

서부 곳곳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캘리포니아주 남부에서 산불 진화를 하던 소방관 1명이 화마에 희생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방관 1명이 샌버너디노 카운티에서 발생한 '엘도라도' 산불을 진화하다가 사망했다고 1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샌버너디노 산림청은 트위터에 글을 올려 "숨진 소방관의 가족과 친구, 동료 소방관들에게 깊은 조의를 표한다"며 소방관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소방관이 숨지면서 캘리포니아주 ...

남가주 실업률 17% 전국에서 ‘최악’

코로나19 사태 속에 남가주의 실업률이 전국 주요 광역 지역들 가운데 최악으로 나타났다. 연방 노동부와 캘리포니아주 고용국이 발표한 최근 실업률 현황에 따르면 LA와 오렌지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지역 실업률은 16.9%로 뉴욕과 워싱턴 등을 제치고 전국 광역 지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평균 실업률인 9.3%보다 두 배 가까이 높은 수치로, ...
UC 계열--인종 쿼터맞추는  입시 전형 금지시켜

UC 계열–인종 쿼터맞추는 입시 전형 금지시켜

(사진 한국일보) UC 계열 대학이 인종 쿼터를 이용한 입시 전형을 금지시켰습니다. 오는 11월 소수계 우대정책 부활 여부가 주민투표로 결정되는 가운데, UC 계열대학의 이번 행보는 소수계 우대정책이 부활되도 UC 에서 인종쿼터를 이용한 입시전형은 제한적으로 이뤄질것임을 시사하는것이어서 주목됩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UC 계열 평이사회가 입학사정에 있어서 인종 쿼터제를 이용하는 것을 금지시켰습니다. 평이사회는 ...
'불난 집에서 사진 촬영' 해리스 후보에 산불 이재민 가족 분통

‘불난 집에서 사진 촬영’ 해리스 후보에 산불 이재민 가족 분통

'사유지 무단침입' 주장…"남의 불행이 사진 촬영 기회냐" 미국의 한 산불 이재민 가족이 불난 집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며 민주당 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에 대해 분통을 터트렸다. 캘리포니아주 산불 이재민의 아들이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려 해리스 의원의 사진 찍기용 산불 현장 방문을 비판했다고 17일 폭스뉴스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스 의원 ...
부산지역회의 기증 코로나 극복 염원 마스크 1만장 화상 전달식

부산지역회의 기증 코로나 극복 염원 마스크 1만장 화상 전달식

LA민주평통과의 자매결연지역인 부산지역 평통협의회에서 코로나 극복을 염원하는 마스크 1만장을 기부했습니다. 이 행사는16일 화상전달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부산지역회의 이영 부의장은 코로나 19로 미국에 창궐해 많이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LA동포들이 잘 이겨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스크 1만장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에드워드 구 엘에이 민주평통 회장은 코로나 19가 종식되는데에 시간이 걸릴것이라며 이런 따듯한 마음을 동포사회에 잘 전달하겠다고 ...
주정부,, 코로나 감염위험에서 근로자 보호하는 법안에 서명

주정부,, 코로나 감염위험에서 근로자 보호하는 법안에 서명

직원들이 일터에서 코로나 19에 노출될 위험이 있는 경우, 이를 의무적으로 직원들에게 통보해야 하는 주법안이 개빈 뉴섬 주지사의 서명으로 시행에 들어갑니다 또 직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종업원 상해보험으로 보호를 받도록 하는 법안도 주지사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임 준현 기잡니다. 개빈 뉴섬 주지사가 직장에서 코로나 19에 노출될 위험이 있을 경우, 업주가 직원들에게 ...
8월달 LA와 OC 집값 모두 올랐다 !

8월달 LA와 OC 집값 모두 올랐다 !

코로나 19 팬더믹속에 엘에이와 오렌지 카운티를 중심으로 가주 전역의 부동산 시장이 활황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달 엘에이 카운티와 오렌지 카운티를 비롯해 가주 전역의 단독 주택 가격이 모두 치솟았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지난달 엘에이 카운티 지역 주택 중간가는 67만7천여달러로, 전달의 65만3천여 달러보다 3.6퍼센트가 올랐습니다 일년전과 비교하면 8퍼센트가 올랐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지역의 지난달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LAPD 관할지역 총격 및 살인사건 증가

마이클 무어 LAPD국장이 경찰 위원회 회의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총격과 살인사건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스테이 엣 홈 행정명령이 발동한 직후에는 거리를 돌아다니는 주민들이 줄어 전반적으로 범죄가 감소했지만, 지난 5일 기준 LAPD 관할 지역에서 살인 사건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7%가 증가했으며 총격 사건도 11.9%가 늘었다는 것입니다. 2018년 같은 기간에 ...

‘밥캣 산불’로 인해 주니퍼 힐스 지역 대피 주의보 내려져

아주사 지역 엔젤레스 국유림에서 발생한 '밥캣 산불'로 인해 주니퍼 힐스지역에 대피 주의보가 추가로 내려졌습니다. 해당 대피주의보는 남쪽방면 포트 테혼 로드와 동쪽방면 96가 스트릿, 동쪽방면 발레르모 로드와 서쪽방면 밥스 갭 로드 주민들 대상입니다. 또한, 몬로비아, 브래드버리, 시에라 마드레, 알타디나, 듀알테, 패세디나 지역에도 계속 대피 주의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현재 '밥캣 산불'은 5만 ...

베벌리 힐스 EDD 카드 사기범 44명 검거

베벌리힐스 경찰당국이 총 250만 달러의 EDD 사기행각을 벌인 사기범 용의자 44명을 체포했습니다. 사기범들은 주로 타주 출신입니다. 경찰당국은 이들 사기범들이 훔친 타인의 신분정보를 도용해 EDD 데빗 카드를 발급받은 다음 EDD 카드에서 하루에 1,000달러씩 현금을 인출해 식사비용, 명품구입, 럭셔리 자동차 렌트등으로 지출한 혐의입니다. 44명의 사기범들은 무려 250만달러에 달하는 EDD카드 129개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

KYCC, 한인을 위한 약물남용 온라인세미나 개최

청소년 회관 KYCC가 COVID-19 팬데믹 상황에 대응하고자 한인들을 위한 약물남용 세미나를 온라인을 통해 개최합니다. 첫 번째 세미나는 오는 23일 수요일 오후 3시-4시까지 사전 등록을 통해 Zoom에서 진행되며, 3개월에 한번씩 세미나가 개최됩니다. KYCC측은 이번 세미나에서는 약물남용에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어떻게 약물남용이 중독으로 이어지며, 그로 인해 힘들어하는 개인과 가족 구성원에게 어떠한 영향을 ...

하와이, 10월부터 문턱 낮춘다…여행객 2주 격리 면제

하와이가 여행객에게 적용해온 2주 격리 의무를 다음 달 중순부터 면제하기로 했다. 데이비드 이게 하와이 주지사는 10월 15일 이후 외지에서 들어오는 여행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진단을 받으면 격리 의무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여행객은 하와이에 도착하기 전 72시간 이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하와이는 코로나19 유입을 차단하고자 3월 말부터 ...

팬데믹 6개월째, 온라인 수업 준비 안된 L.A 카운티 학생들 여전히 많아

코로나 19 팬데믹이 시작한지 6개월이 지났지만 LA 카운티에 위치한 교육구에 다니는 학생들 50,000명이상이 아직도 와이파이 핫스팟등 온라인 교육환경에 부족함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바바라 페러 LA 카운티 보건국장이 최소한 오는 11월까지 LA 카운티에서는 학교 캠퍼스를 오픈하지 않겠다고 발표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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