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캘리포니아

연말 타운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

연말 타운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

라디오서울과 한국TV 그리고 미주 한국일보후원하에  LA한인회가  13일, 타운의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푸는 나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수연 기자가 전합니다. ------------------------------------------------------------------------------------ LA 한인회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음식과 선물을 전하는 산타클로스가 되었습니다. 라디오 서울과 한국 TV, 그리고  미주 한국일보가 후원하에  LA 한인회가 지난해부터 실시해온 나눔 행사인  카플라 케어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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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X, "이제는 간편하게 분실물을 찾으세요!"..편리한 분실물 시스템 도입

LAX, “이제는 간편하게 분실물을 찾으세요!”..편리한 분실물 시스템 도입

<AP> LA국제공항이 연말 성수기를 맞아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위해  새로운 분실물 관리 시스템을 마련했습니다. 분실물을 직접 확인해야 했던 이전 시스템과는 달리 공항 이용객들은  LAX가 새로 마련한 웹사이트인 www.flylax.com)을  통해 분실물을 확인하고 회수 신청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분실물 회수 신청 접수가 승인되면  LAX 는  분실물 주인에게 픽업 가능한 장소 혹은 ...
휴매나,, 메디케어 플랜 잘 알고 선택하세요!

휴매나,, 메디케어 플랜 잘 알고 선택하세요!

<휴매나 제공> 가주의 대표적인 보험 에이전트인  휴매나(Humana)가 만 64세 이상 시니어와  장애인에게  메디케어 플랜을 선택하는데 유용한 정보들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주치의, 병원, 혹은 전문의의 네트워크 소속을 확인해  보험가입자가 원하는 병원과 의사가 플랜 네트워크 소속인지, 새 환자를 받는지 등의 여부를 사전에 알아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 플랜에 따라 어떤 처방 약들이 보험 처리가 ...
LA 카운티, 노숙자 문제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툴 선보여

LA 카운티, 노숙자 문제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툴 선보여

<AP> LA시 당국dl 심각한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한 복지주택 창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인터렉티브 GIS 플래닝 툴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이 툴은 LA 카운티의 88개 도시의 정책 입안자들이 노숙자들을 위한 주택 창출 계획을 인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소개되었습니다. 2019년 1월 기준 노숙자 서비스 관리국 데이터에 따르면 LA 카운티의 노숙자는 약 5만9천여 ...
LA시, 항공소음에 빗발치는 주민항의에도 대책 없는 연방항공국(FAA) 상대로 소송

LA시, 항공소음에 빗발치는 주민항의에도 대책 없는 연방항공국(FAA) 상대로 소송

<AP> 할리우드 버뱅크 공항에서 비롯된 소음에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되고 있지만 연방 항공국은 이에 대한 대책을 내놓지 않는 가운데, 마이크 퓨어 LA시 검사장이 급기야  오늘 (어제 12일) 연방 항공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수연 기자가 전합니다. 마이크 퓨어 LA시 검사장과 데이빗 류 LA시 4지구 시의원 등이  12일 기자회견을 열어 연방 항공국을 상대로 소송을 ...

크리스마스이브와 새해 전야에는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하세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이브와 새해 전야에는 LA 시민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LA 카운티에서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LA 교통국에 따르면 양일간 밤 9시부터 오전 2시까지 게이트가 열려있는 5시간 동안은 누구나 무료로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 할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새해 첫날에는 일요일 스케줄을 따라 휴무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새해첫날 열리는  로즈 퍼레이드로 향하는 ...
“빅토빌-라스베가스 잇는 고속철도 내년부터 시공 예정”

“빅토빌-라스베가스 잇는 고속철도 내년부터 시공 예정”

<AP> 남가주와 라스베가스를 잇는 고속 열차 공사가 내년 중으로 착수될 예정입니다. 가주는 32억 5천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했으며,  버진 트레인 USA계획아래 건설할 예정입니다 이 고속열차는 승객들을 빅토빌에서 라스베가스까지 약 90분 만에 수송할 수 있으며, 완공까지는 약 3년 정도 소요될 전망입니다. 완공에 소요되는 총 비용은 48억 달럽니다 안수빈 기자 ...
"만약을  대비해 DACA 수혜자 다카 신분 갱신하세요!"

“만약을 대비해 DACA 수혜자 다카 신분 갱신하세요!”

전임 오바마 행정부 당시 마련된  서류 미비 청소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 “다카” 폐지여부를 결정하는  연방대법원의 심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전문가들은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다카 수혜자들에게 다카 신분을 신속히 갱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수연 기자가 전합니다. 전국적으로  70만명에 달하는  다카 수혜자, 이른바 드리머들의 운명을 가를 "다카" 폐지 여부를 결정하는  연방 대법원의 심리가 ...

베이핑 피해

지금까지 가주에서 100건을 포함해 전국 50개주에서 2,291건의 베이핑 관련 폐질환이 보고됐습니다. 베이핑으로 인한 사망자는 가주에서 4명을 포함해 전국에서 48 명이 보고됐습니다. Thc 가 포함된 제품,특히 길거리 또는 다른 비공식적인 통로로부터  얻은 제품은 대부분 발병사례와 연관이 있으며 질환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베이핑으로 인한 폐손상이 있는 환자들은 보통 기침,호흡곤란,가슴통증,메스꺼움,구토,복통,설사,피로,이유없는 체중감소 증상을 겪습니다 ...
Image result for 아파트 렌트 사진 한국일보

LA와 OC 렌트비 14년만에 최고

엘에이와 오렌지 카운티 지역의 렌트비가 14년만에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소비자 물가 지표에 따르면, 엘에이와 오렌지 카운티 지역의 렌트비는 지난달 연 5.7퍼센트 상승율을 기록해, 일년전인 5퍼센트보다도 높아졌습니다 이는 지난 2005년 이해 가장 큰폭의 연 렌트비 상승율입니다, 리버사이드와 샌 버나디노 카운티의 경우 렌트비 연상승율은 4.7퍼센트에 달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

‘더 소스’에서 수퍼클래식 윈터 오케스트라 콘서트 ‘인챈팅” 14일 무료 공연

엔터테인먼트  데스티네이션인  부에나 팍의 ' 더 소스'에서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수퍼 클래식 콘서트 시리즈의 두번째인 크리스마스 특별공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음악 감독 오정근의 지휘 아래, 엘에이 마스터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며, 소프라노 신선미의 목소리로 베르디 오페라인 라트라비아타와 성탄곡 ' 오 홀리 나이트'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유은의 차이코프스키 콘체르토,  그리고 ...
LA 한국문화원, K-POP 댄스 워크샵 열어

LA 한국문화원, K-POP 댄스 워크샵 열어

지난일, 캘 스테이트 엘에이에서 타인종 학생들을 대상으로  k-pop 댄스 워크샵이 열렸습니다. 최근 K 팝 열풍을 타고 K 팝을 통해 타인종들에게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된 행삽니다 남궁솔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캘 스테이트 엘에이의 야외광장에 퍼지는 BTS와 블랙 핑크의 신나는 노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BTS’와 '블랙핑크' 노래  리듬에 맞춰  ...
냉동 부리토 식품 5만 5천여 파운드, 플라스틱 오염 우려로 리콜

냉동 부리토 식품 5만 5천여 파운드, 플라스틱 오염 우려로 리콜

<AP> 플라스틱 조각 검출 우려로 국내 전역에서 판매되는 약 5만5천여 파운드의 브렉퍼스트용  냉동 부리토 식품이 리콜에 들어갔습니다. 리콜된 제품은 루이즈 푸드 프로덕트 사의 “엘 몬테레이 시그니처 에그, 소시지, 치즈 브리토"로, 연방 농무부에 따르면, 최소 3명의 소비자가 부리토에서 하얀색 플라스틱 조각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까지 검출된 플라스틱 조각으로 인한 피해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리콜된 ...
살리나 컴퍼니 샐러드 키트...24명 대장균 감염 "위험"

살리나 컴퍼니 샐러드 키트…24명 대장균 감염 “위험”

<AP> 살리나스 컴퍼니에서 생산하는 샐러드 키트를 섭취하고 국내에서 8명, 캐나다에서는 16명의 이콜라이 감염자가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연방 질병 통제 예방센터는 국내외 이콜라이 대장균 감염 발생 원인을 살리나스 컴퍼니 사의 샐러드 키트와 연관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살리나 지역산 로메인 상추를 섭취하고 약 백 2명의 이콜라이 대장균 감염자가 발생한 가운데, 연방 질병 통제센터 ...
"SAT 점수 요구하는 UC 정책은 평등권 위반"…. UC  소송직면

“SAT 점수 요구하는 UC 정책은 평등권 위반”…. UC 소송직면

<AP> UC 계열대학이 대입 학력 표준고사인 SAT와 ACT 점수를 입학사정에서  필수항목으로 반영하는 것이  평등권법을 위반한다는  소송에 직면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컴튼 통합 교육구를 포함한 4명의 학생과 6개의 커뮤니티 단체들은 10개의 UC 계열 대학이  SAT와 ACT 점수를 입학 사정에서 필수항목으로 반영하는 것이  장애인, 저소득층,  소수계 커뮤니티 학생들을 소외시킬 수 있으며,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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