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바드 졸업식에서 집단퇴장, 반전시위..시위 학생 13명에게 졸업장 안준것에 반발

오늘(23일) 열린 하바드 대학   졸업식에서 반전시위가 열리고 일부 졸업생들이 " 프리 팔레스타인"을 외치면서 집단 퇴장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하바드 대학이  반전 시위 캠프에 참가한 13명의 졸업반 학생들에게 ...

11살 남가주 소녀, 칼리지 졸업이라는 최연소 기록 세워

지난 해 최연소기록으로 졸업한 친오빠의 기록 깨 11살밖에 되지 않은 어티나 엘링(Athena Elling)이 오늘 (23일),어바인 밸리 컬리지를 졸업하고 오빠의 기록을 깨는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산 후안...

인생 진로 결정할 전공 선택, 대학 선택보다 중요

진학할 대학을 결정하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결정 중 하나다. 그런데 대학 선택보다 더 중요한 것이 어느 전공을 선택하느냐다. 어느 전공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생...

하바드 시위대와 대학 협상타결,,시위캠프 철거

하바드 대학의 친 팔레스타인 시위대와 하바드 대학측이 합의에 도달함에 따라 시위 캠프를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오늘(14일) 오전   하바드의 친 팔레스타인 시위대인 HOOP 이  보도...

고교 봉사 활동은 선택 아닌 필수

고등학교 때 사회적 및 교육적 경험을 쌓기 위해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그중 하나가 봉사 활동인데 봉사 활동의 결실은 남다르다. 일부 고등학교는 정해진 봉사 활동...

부담 큰 대학 학자금 대출, 신중히 결정해야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지만, 부담스러운 학비 때문에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하는 12학년생이 해마다 많다. 올해의 경우 ‘연방 학자금 보조 무료 신청서’(FAFSA) 지연으로 입학 결정 시기를...

총격 비상 학교들 AI카메라로 총기 찾아낸다…기업로비 논란도

총격 사건이 빈번한 미국의 여러 지역에서 인공지능(AI)으로 총기를 소지한 사람을 식별할 수 있는 감시 카메라를 학교에 설치하려고 한다고 ABC뉴스가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캔자스주는 총기...

새 학자금 융자탕감 여론 관심 뜨거워

바이든 행정부가 추진하는 새로운 연방정부 학자금 융자 대규모 탕감안에 대해 4만건 이상의 공개 의견이 접수됐다. 10일 현재 연방 관보에 고시된 학자금 융자 탕감안에 4만5,097건의 의견이...

아시아계 역사 교육 뉴욕주, 미 첫 의무화

뉴욕주가 미국서 첫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역사 교육 의무화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뉴욕주 의회가 공립학교의 아시아계 미국인(AANHPI)에 대한 역사 교육 의무화를 재추진하고 나선 가운데 관련...

보수성향 연방판사들,,”콜롬비아 졸업생 채용안해”

보수성향의 연방 판사 13명이 앞으로  콜롬비아 졸업생들을  채용하지 않겠다고 공표했습니다 주로 텍사스에서 현재 연방판사로 재직하는 보수 성향 13명 판사는   지난 월요일,콜롬비아대 미누슈 샤픽...

시카고대학, 캠퍼스경찰 투입해 반전시위 농성 텐트 철거

대학 캠퍼스에서 가자전쟁 반대 텐트 농성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새벽 시카고대에 경찰이 투입돼 농성장을 강제 해산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시카고대경찰(UCPD) 소속 경찰관...

하버드·MIT, 반전 텐트 농성 시위대에 최후통첩 ‘긴장 고조’

대학 캠퍼스에서 가자전쟁 반대 텐트 농성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위대 해산을 둘러싸고 학내 갈등과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명문 하버드대와 매사추세츠공과대(MIT)는 시위대에 불응시 처벌 방침을...

대학에 앞서 진로 좌우할 고교 신중히 결정해야

대학 진학은 선택이지만 고등학교 진학은 필수 과정으로 여겨진다. 대학 진학은 물론 앞으로의 인생 방향을 결정하는데 고등학교 시기를 어떻게 보내는지가 무척 중요하다. 거주 학군에 따라...
- 광고 -

이슈 투데이

- 광고 -

타운 비즈니스